여자 옷 입은 김지은 “어르신을 위한 선물, 당장 벗지 못할까” 위기 봉착(체크인한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옷을 입은 홍덕수(김지은 분)가 옷을 벗을 처지에 놓였다.
1월 4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는 용천루를 나가려다 위기를 맞은 홍덕수가 담겼다.
이날 홍덕수는 여자 옷을 입고 용천루를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홍덕수 앞에 나타난 건 바로 설매화(김민정 분). 결국 홍덕수는 걸음을 멈추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슬기 기자]
여자 옷을 입은 홍덕수(김지은 분)가 옷을 벗을 처지에 놓였다.
1월 4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는 용천루를 나가려다 위기를 맞은 홍덕수가 담겼다.
이날 홍덕수는 여자 옷을 입고 용천루를 벗어나려 했다. 지연희(전혜연 분)는 "마당을 가로질러 문 앞까지 가거라. 그 즉시 앞만 보고 가거라"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홍덕수 앞에 나타난 건 바로 설매화(김민정 분). 결국 홍덕수는 걸음을 멈추었다. 지연희는 "송구합니다 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선물입니다 이쪽이 아니다 따라 오너라"라고 변명했고, 결국 홍덕수는 선물로 방에 들어섰다.
이에 대해 천막동(김의성 분)은 "용천루에서는 손님이 원하는 건 뭐든 내어준다는 걸 모르나"라고 반응했다. 홍덕수는 "당장 벗고 속저고리를 보이거라"라는 말에 위기를 맞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왕조현 극과 극, 원조 책받침 여신이었는데‥못 알아볼 듯한 은퇴 후 근황
- 이영애, 그림 같은 대저택 설경에 흠뻑 “잠들기 아까워”
- “벗고 만지고” 선우은숙 친언니 증언=알권리 맞아? 유영재 목소리에는 웃음기가[이슈와치]
- 이하늬 ‘열혈사제2’ 팀과 새벽 2시 회식 인증 “미친 사람들아”
- 임영웅 “이 시국” 욕받이 됐다‥연예인은 민주주의도 예외? [이슈와치]
- 박나래, 화장 전후 차이 엄청나네→포토샵 더해 인생 증사 완성(나혼산)[어제TV]
- 송지효, 속옷만 입고 글래머 몸매 자랑…유재석 김종국 놀랄 파격 변신
- “진짜 야하다” 홍진희, 45세에 찍은 파격 세미누드 공개(같이 삽시다)
- “333번 여기 있어요” 임시완 ‘오겜2’ 핑크가드 옆 훈훈 비주얼
- 김승수 고백 거절한 양정아, 男웨이터에 지그시 눈빛‥로맨틱한 연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