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옷 입은 김지은 “어르신을 위한 선물, 당장 벗지 못할까” 위기 봉착(체크인한양)

이슬기 2025. 1. 4. 2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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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옷을 입은 홍덕수(김지은 분)가 옷을 벗을 처지에 놓였다.

1월 4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는 용천루를 나가려다 위기를 맞은 홍덕수가 담겼다.

이날 홍덕수는 여자 옷을 입고 용천루를 벗어나려 했다.

하지만 홍덕수 앞에 나타난 건 바로 설매화(김민정 분). 결국 홍덕수는 걸음을 멈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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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

[뉴스엔 이슬기 기자]

여자 옷을 입은 홍덕수(김지은 분)가 옷을 벗을 처지에 놓였다.

1월 4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에서는 용천루를 나가려다 위기를 맞은 홍덕수가 담겼다.

이날 홍덕수는 여자 옷을 입고 용천루를 벗어나려 했다. 지연희(전혜연 분)는 "마당을 가로질러 문 앞까지 가거라. 그 즉시 앞만 보고 가거라"라고 이야기했다.

하지만 홍덕수 앞에 나타난 건 바로 설매화(김민정 분). 결국 홍덕수는 걸음을 멈추었다. 지연희는 "송구합니다 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선물입니다 이쪽이 아니다 따라 오너라"라고 변명했고, 결국 홍덕수는 선물로 방에 들어섰다.

이에 대해 천막동(김의성 분)은 "용천루에서는 손님이 원하는 건 뭐든 내어준다는 걸 모르나"라고 반응했다. 홍덕수는 "당장 벗고 속저고리를 보이거라"라는 말에 위기를 맞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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