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지♥이호 “애들이 패스를 해” 딸 속한 축구단 성장에 기특(불꽃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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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은지, 이호 부부가 기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불꽃소녀축구단은 패스 플레이를 선보였다.
서로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계속 패스를 해나가는 선수들에 알베르토는 "된다"라며 놀라워했고, 이지음의 아빠, 엄마인 이호와 양은지는 "아니 애들이 패스를 하네"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전 축구선수 이호는 2009년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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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양은지, 이호 부부가 기특함을 감추지 못했다.
1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달려라 불꽃소녀' 7회에서는 전지훈련장소인 보령에서 만난 다섯 번째 상대 만세보령FC와의 경기가 이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불꽃소녀축구단은 패스 플레이를 선보였다. 서로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계속 패스를 해나가는 선수들에 알베르토는 "된다"라며 놀라워했고, 이지음의 아빠, 엄마인 이호와 양은지는 "아니 애들이 패스를 하네"라고 입을 모았다.
송해나가 "뭐가 되고 있다"며 기뻐하자 알베르토는 다시 한번 "(선수들이) 축구를 한다"며 기특해했다.
한편 전 축구선수 이호는 2009년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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