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지♥이호 “애들이 패스를 해” 딸 속한 축구단 성장에 기특(불꽃소녀)

서유나 2025. 1. 4. 18: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양은지, 이호 부부가 기특함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경기에서 불꽃소녀축구단은 패스 플레이를 선보였다.

서로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계속 패스를 해나가는 선수들에 알베르토는 "된다"라며 놀라워했고, 이지음의 아빠, 엄마인 이호와 양은지는 "아니 애들이 패스를 하네"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전 축구선수 이호는 2009년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달려라 불꽃소녀’ 캡처
tvN ‘달려라 불꽃소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양은지, 이호 부부가 기특함을 감추지 못했다.

1월 4일 방송된 tvN 예능 '달려라 불꽃소녀' 7회에서는 전지훈련장소인 보령에서 만난 다섯 번째 상대 만세보령FC와의 경기가 이어졌다.

이날 경기에서 불꽃소녀축구단은 패스 플레이를 선보였다. 서로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계속 패스를 해나가는 선수들에 알베르토는 "된다"라며 놀라워했고, 이지음의 아빠, 엄마인 이호와 양은지는 "아니 애들이 패스를 하네"라고 입을 모았다.

송해나가 "뭐가 되고 있다"며 기뻐하자 알베르토는 다시 한번 "(선수들이) 축구를 한다"며 기특해했다.

한편 전 축구선수 이호는 2009년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