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끝났다" 니키 미나즈, 前 매니저 폭행 혐의로 피소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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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니다드 토바고 국적의 미국 싱어송라이터 니키 미나즈가 전 매니저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당했다.
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는 최근 니키 미나즈가 그의 전 매니저였던 브랜든 개럿에게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니키 측 변호인은 TMZ에 "현재 고소장이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한다. 그러나 해당 보도에서 언급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악의적"이라며 "이 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해결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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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각) 미국 연예 매체 TMZ는 최근 니키 미나즈가 그의 전 매니저였던 브랜든 개럿에게 고소당했다고 보도했다. 브랜든은 니키의 투어 당시 매니저로 일하던 중 폭행당했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니키는 지난 2024년 4월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콘서트 이후 브랜든에게 처방전을 받아오라는 심부름시켰다. 그러나 브랜든은 이를 다른 사람에게 지시했고, 이를 알게 된 니키가 격노해 폭언을 이어갔다는 것. 아울러 "인생은 끝났다"며 소리친 니키는 브랜든의 얼굴을 때렸고, 이 힘으로 모자가 날아갔다고 했다.
이에 브랜든은 니키를 폭행, 구타 및 고의적인 정서적 고통 가해 등 혐의로 고소했으며, 손해배상을 청구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니키 측 변호인은 TMZ에 "현재 고소장이 전달되지 않았기 때문에 구체적인 내용은 알지 못한다. 그러나 해당 보도에서 언급된 내용은 사실이 아니며 악의적"이라며 "이 문제에 대해 신속하게 해결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
한편 니키 미나즈는 미국의 유명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로 'Super Freaky Girl', 'TROLLZ' 등 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는 빌보드 '핫100'에 총 119곡을 차트인시켰으며, 빌보드 '핫100'에 가장 많은 진입한 최초의 여성 아티스트이기도 하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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