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사제2’ 종영하자 ‘지거전’ 시청률 1위, ‘나완비’는 전작 반토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지금 거신 전화는'이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그동안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던 '지금 거신 전화는'은 '열혈사제2' 종영과 입소문이 맞물리며 금토극 1위에 올랐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지금 거신 전화는'이 금토드라마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월 3일 방송된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 11회는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8.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회가 기록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7.5%에 비해 0.8%P 상승한 수치이다.
그동안 SBS 금토드라마 '열혈사제2'에 밀리는 모습을 보였던 '지금 거신 전화는'은 '열혈사제2' 종영과 입소문이 맞물리며 금토극 1위에 올랐다.
이날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 1회는 5.2%를 기록, 전작 '열혈사제2' 마지막회 시청률 10.9%에 비해 반토막난 시청률을 보였다.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왕조현 극과 극, 원조 책받침 여신이었는데‥못 알아볼 듯한 은퇴 후 근황
- 이영애, 그림 같은 대저택 설경에 흠뻑 “잠들기 아까워”
- “벗고 만지고” 선우은숙 친언니 증언=알권리 맞아? 유영재 목소리에는 웃음기가[이슈와치]
- 이하늬 ‘열혈사제2’ 팀과 새벽 2시 회식 인증 “미친 사람들아”
- 임영웅 “이 시국” 욕받이 됐다‥연예인은 민주주의도 예외? [이슈와치]
- 임영웅은 왜 굳이 국가 애도 기간에 풍악을 울리려 하나?[스타와치]
- 김승수 고백 거절한 양정아, 男웨이터에 지그시 눈빛‥로맨틱한 연말
- 5년 열애했던 채국희 오달수 ‘오징어게임2’서 재회, 결별 6년 만
- 박민영, 한파에도 만개한 미모‥글래머 드레스에 심쿵
- ‘9살 연상♥’ 손연재, 폭풍성장 아들과 첫 스키장…누나라고 해도 믿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