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핀란드 배우들 불쌍해” 백야현상에 직업병 발동(핀란드 셋방살이)

서유나 2025. 1. 3. 21: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곽동연이 핀란드에서 만난 백야현상에 핀란드 배우들을 걱정하며 직업병을 발동했다.

이동휘가 적응 안 되는 하얀 밤에 실성한 듯 웃는 가운데 곽동연은 "핀란드 배우들 불쌍하지 않냐. 밤10시까지 낮신을 찍을 수 있다. 퇴근을 못 한다. 해가 져야 집에 가는데"라며 배우다운 걱정을 드러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tvN ‘핀란드 셋방살이’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곽동연이 핀란드에서 만난 백야현상에 핀란드 배우들을 걱정하며 직업병을 발동했다.

1월 3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5회에서는 지도에도 안 나오는 야생에 위치한 두 번째 셋방에서 고군분투 하는 도시남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휘, 곽동연이 집주인 오이바의 개인 호수로 낚시를 나갔다. 중요한 건 이들의 출항 시간은 밤 10시였다. 백야 때문에 밤 10시인데도 세상은 환했다.

이동휘가 적응 안 되는 하얀 밤에 실성한 듯 웃는 가운데 곽동연은 "핀란드 배우들 불쌍하지 않냐. 밤10시까지 낮신을 찍을 수 있다. 퇴근을 못 한다. 해가 져야 집에 가는데"라며 배우다운 걱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