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연 “핀란드 배우들 불쌍해” 백야현상에 직업병 발동(핀란드 셋방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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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곽동연이 핀란드에서 만난 백야현상에 핀란드 배우들을 걱정하며 직업병을 발동했다.
이동휘가 적응 안 되는 하얀 밤에 실성한 듯 웃는 가운데 곽동연은 "핀란드 배우들 불쌍하지 않냐. 밤10시까지 낮신을 찍을 수 있다. 퇴근을 못 한다. 해가 져야 집에 가는데"라며 배우다운 걱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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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곽동연이 핀란드에서 만난 백야현상에 핀란드 배우들을 걱정하며 직업병을 발동했다.
1월 3일 방송된 tvN 예능 '핀란드 셋방살이' 5회에서는 지도에도 안 나오는 야생에 위치한 두 번째 셋방에서 고군분투 하는 도시남자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동휘, 곽동연이 집주인 오이바의 개인 호수로 낚시를 나갔다. 중요한 건 이들의 출항 시간은 밤 10시였다. 백야 때문에 밤 10시인데도 세상은 환했다.
이동휘가 적응 안 되는 하얀 밤에 실성한 듯 웃는 가운데 곽동연은 "핀란드 배우들 불쌍하지 않냐. 밤10시까지 낮신을 찍을 수 있다. 퇴근을 못 한다. 해가 져야 집에 가는데"라며 배우다운 걱정을 드러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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