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유연석, ♥채수빈과 곧 열애설 나겠네…10살차 뛰어넘은 핑크빛 기류 ('지거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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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신 전화는'이 마지막 회를 앞두고 유연석, 채수빈이 직접 꼽은 명장면과 함께 미공개 스틸을 대방출했다.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3일 '사주 커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연석과 채수빈이 직접 꼽은 명장면과 함께 그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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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태유나 기자]

‘지금 거신 전화는’이 마지막 회를 앞두고 유연석, 채수빈이 직접 꼽은 명장면과 함께 미공개 스틸을 대방출했다.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이하 ‘지거전’)이 유연석, 채수빈의 케미로 설렘을 안기고 있다. 또한 원작에 없는 새로운 캐릭터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허남준, 장규리의 존재감과 박상우 감독의 섬세한 연출, 원작을 뛰어넘는 김지운 작가의 흡인력 있는 대본까지 더해지며 호평받고 있다.
최종회까지 단 2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3일 ‘사주 커플’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유연석과 채수빈이 직접 꼽은 명장면과 함께 그 이유를 밝혔다.
‘백사언을 집어삼켰다’고 할 정도로 완벽한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유연석은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소통의 부재가 있었던 사언과 희주인데, 사언이 희주에게 수어를 배우면서 ‘잘 부탁합니다. 홍희주 통역사님’이라며 수어로 대화했던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 촬영하면서도 가슴 뭉클했고 방송으로 볼 때도 감동적으로 다가왔다”고 설명했다.
‘아기 토끼’, ‘용맹 토끼’ 등의 별명을 얻은 채수빈 역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사언과 희주의 수어 소통 장면을 뽑았다. 채수빈은 그 이유에 대해 “수어를 할 줄 모르는 사언이었지만, 점차 희주의 언어인 수어를 배워 둘만의 비밀 이야기를 하는 듯 소통하는 게 희주 입장에서 따스하게 느껴졌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스틸에는 여느 부부와 다를 것 없는 ‘사주 커플’의 일상이 담겼다. 앞서 방송에서 희주가 사언과의 행복한 한때를 상상하는 순간이다. 더 나아가 사언과 희주가 서로의 진심을 확인했던 6회 야유회 비하인드, 조난씬을 꼼꼼히 모니터링하는 유연석의 모습 등 처음 공개된 스틸들이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지난주 방송된 9, 10회에서는 사언과 희주가 서로를 지켜주겠다 결심하며 어느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견고한 사랑을 보여줬다. 또다시 납치당한 희주가 사언을 지키기 위해 납치범(박재윤 분)과 자폭하는 충격적인 선택을 한 상황. 과연 희주가 사언의 곁으로 돌아올 수 있을지, 서로를 향한 일편단심 순애보가 어떤 결말을 만들어낼지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이들의 이야기에 기대가 모이고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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