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응급, 위기상황" 오은영도 경악한 은둔형 '금쪽'이 등장

김수형 2025. 1. 3.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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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오은영이 '응급상황'을 외쳤다.

3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은둔형 금쪽이가 출연했다.

4개월째 은둔 중인 중1인 금쪽이 일상을 들여다봤다.

오은영은 "세상과 단절된 은둔생활의 금쪽이, 중1의 청소년기는 아동에서 성인으로 가는 과도기적 단계, 주요한 시기에 세상과 담 쌓는건 심각한 문제다"며 "명백한 응급, 위기상황이다 원인을 찾아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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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김수형 기자]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오은영이 '응급상황'을 외쳤다. 

3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은둔형 금쪽이가 출연했다. 

4개월째 은둔 중인 중1인 금쪽이 일상을 들여다봤다. 오후 3시가 되어도 내내 낮잠만 자고 있는 모습. 새벽2시가 되어서야 일어나 충격을 안겼다.

밤낮이 완전히 바뀐 모습. 새벽4시에 군것질로 첫 끼니를 때우고 있었다. 심지어 몇 개월만에 25키로나 찔 정도. 얼굴도 확연히 달라져있었다. 이어 오전8시까지 웹소설만 읽던 금쪽이. 아침에 다시 취침했다.

오은영은 “세상과 단절된 은둔생활의 금쪽이, 중1의 청소년기는 아동에서 성인으로 가는 과도기적 단계, 주요한 시기에 세상과 담 쌓는건 심각한 문제다”며 “명백한 응급, 위기상황이다 원인을 찾아야한다”고 했다.

오은영은 “위기에 처한 어려움, 다각도로 살펴볼 문제”라며 은둔생활 이유에 대해 “외부의 자극이 어려워보인다”고 했다.그러면서 10대~20대 전 정신적 질화의 전구 증상일 수 있다며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사회적 고립과 이유모를 우울감, 잦은 기분의 변화로 화를 내는 빈도가 증가하는 특징이 있다는 것. 주요 질환의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라 전했다. 또 어릴 때 어려움이 두드러졌을 가능성도 염두했다./ssu08185@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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