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동근, ‘무궁화 꽃’ 영희 목소리에 질끈 “처음엔 신났는데..듣고 싶지 않아” (‘오징어게임2’)

박하영 2025. 1. 3. 19: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양동근이 실제 영희 목소리를 들은 소감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배우들이 풀어주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씬의 비하인드 | 하이라이트 리액션 | 오징어 게임 시즌2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배우 이정재, 임시완, 박규영,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가 함께해 '오징어게임2' 대표 게임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하영 기자] 배우 양동근이 실제 영희 목소리를 들은 소감을 전했다. 

3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는 ‘배우들이 풀어주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씬의 비하인드 | 하이라이트 리액션 | 오징어 게임 시즌2 | 넷플릭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는 배우 이정재, 임시완, 박규영, 양동근, 강애심, 이서환, 조유리가 함께해 ‘오징어게임2’ 대표 게임인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면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함께 첫 번째 게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장면을 시청하던 중 양동근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저 소리를 저 현장에서 들으면 굉장히 처음엔 신나요. 그런데 며칠 내내 저 소리를 들으면서 계속 촬영을 했거든요. 그러면 저 소리가 나오면 정말 ‘아, 듣고 싶지 않다’”라고 밝혔다.

이서환도 “옆에 계시던 분도 다 그 말씀 하셨다. ‘와, 집에 가서도 생각날 것 같다!’고”라고 공감했다.

그러자 이정재는 “저는 개인적으로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내가 ‘또 하다니’라는 생각에. 세상에 내가 저 죽음의 게임을 또 하다니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