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렐 윌리엄스와 레고의 만남... '피스 바이 피스' 제작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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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피스 바이 피스'가 'HAPPY'로 유명한 가수 퍼렐 윌리엄스와의 콜라보 비하인드를 선보였다.
'피스 바이 피스'는 레고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퍼렐 윌리엄스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환상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영화의 제목 '피스 바이 피스'는 제작자 미미 발데스의 조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
'피스 바이 피스'는 퍼렐 윌리엄스의 창의성과 영향력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신선한 스토리텔링과 예술적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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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송도빈 인턴기자) 영화 피스 바이 피스'의 제작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오는 8일 개봉 예정인 영화 '피스 바이 피스'가 'HAPPY'로 유명한 가수 퍼렐 윌리엄스와의 콜라보 비하인드를 선보였다.
'피스 바이 피스'는 레고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퍼렐 윌리엄스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환상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특히, 그동안 다큐멘터리 제작 제안을 거절해온 퍼렐 윌리엄스가 직접 참여한 점과 오스카, 그래미, 에미상을 수상한 모건 네빌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모건 네빌 감독은 "다큐멘터리는 한계가 존재하는 반면 애니메이션은 모든 것을 만들어내고 모든 것을 결정할 수 있는 작업이다. 서로 반대되는 이 두 환경이 함께 펼쳐질 때 매우 흥미로운 긴장감이 생겨났다"고 전하며 작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에 퍼렐 윌리엄스 역시 감독에 대한 신뢰를 표했고, 제작자 미미 발데스는 "'퍼렐'은 자신이 하려던 일을 바로 이해해준 모건과 함께하면서 편안함을 느꼈다"라고 전했다.
영화의 제목 '피스 바이 피스'는 제작자 미미 발데스의 조언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되었다. 그녀는 "커리어를 돌아보며 모든 것을 한 조각 한 조각 조립하고 완성해 나갔던 과정을 생각해보라"고 전하며, 이 제목이 레고와 영화의 메시지를 동시에 담고 있음을 강조했다.

'피스 바이 피스'는 퍼렐 윌리엄스의 창의성과 영향력을 다각도로 조명하며, 신선한 스토리텔링과 예술적 비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혁신적 협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피스 바이 피스'는 오는 8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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