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빼고 욕 먹은 연예인 1위” 전효성, 청바지 헐렁한 젓가락 허벅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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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이 확 마른 근황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해 말 방송된 SBS 스페셜 '바디멘터리 살에 관한 고백'에 출연한 전효성은 과거 다이어트 때문에 고생했던 과거를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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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전효성이 확 마른 근황을 공개했다.
전효성은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화보 사진 여러 장을 공개하며 날씬해진 근황을 전했다. 고양이와 함께 한 모습들이 따뜻한 분위기를 풍긴다.
지난해 말 방송된 SBS 스페셜 '바디멘터리 살에 관한 고백'에 출연한 전효성은 과거 다이어트 때문에 고생했던 과거를 고백해 이목을 끌었다.
해당 방송에서 전효성은 "살 빼고 욕먹은 연예인 1위"라면서 "예쁘고 통통한 건 허벅지만. 배는 들어가고 라인이 살아있고 부어도 아파보이면 안 되고. 타이트한 옷을 입고 푸쉬업 브라를 해서 S라인이 완벽한 상태에서 힐을 신고. 이런 것들을 충족시켜야 할 것 같은 강박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또,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서는 올 초 53kg까지 찌며 인생 최대 몸무게를 봤다며 "충격받아 살 빼려고 했는데 너무 힘들었다. 조금만 적게 먹거나 조금만 운동을 하면 바로 감기가 걸리고 몸살이 나더라. 더 이상 굶는 다이어트는 못하겠더라"라고 말하기도 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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