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3대 유성우, 오늘 밤하늘 수놓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오늘(3일) 밤부터 내일(4일) 새벽 사이 세계 3대 유성우 가운데 하나인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하늘을 수놓을 전망입니다.
3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관측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3대 유성우 가운데 하나인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오는 8월 13일 새벽에,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오는 12월 14일 낮에 관측될 예정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달빛 없어 관측 조건 최적
극대 시간은 4일 새벽 0시 24분께

오늘(3일) 밤부터 내일(4일) 새벽 사이 세계 3대 유성우 가운데 하나인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하늘을 수놓을 전망입니다.
3일 한국천문연구원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내일 새벽 사이 사분의자리 유성우가 관측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사분의자리 유성우는 별자리는 사라졌지만 예부터 부르던 관습에 따라 사분의자리 유성우라고 부릅니다.
올해 사분의자리 극대 시간은 이날 자정을 넘어 1월 4일 0시 24분이며, 시간당 최대 관측 가능한 유성수(ZHR)는 약 120개입니다.
특히, 이달엔 달빛의 영향이 전혀 없는 좋은 관측 조건으로 인해 선명한 유성우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3대 유성우 가운데 하나인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오는 8월 13일 새벽에, 쌍둥이자리 유성우는 오는 12월 14일 낮에 관측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신동원 (dongwon@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위기가구 죽음' 마주하는 사회복지공무원 '기댈 곳 없다'
- “자전거·하이킹 천국, 이제 대만과 만나”.. 제주 매력에 ‘풍덩’
- "밤만 되면 화물차가 슬그머니".. 얌체 밤샘주차 단속 강화
- '페이퍼 보호구역'인가...제주 해양생태계 관리 '부실'
- '호국영웅' 제주마 레클리스, 70년만에 고향에 동상 세운다
- 육아휴가 신청하자 쏟아진 업무꼬투리·타박...하다하다 퇴사 종용까지
- '독도는 우리땅' 불렀다 日 누리꾼 표적된 韓 걸그룹
- “결혼하고 애 낳고, 누구 좋으라고?” 정책 지원에도 ‘2040’ 등 돌렸다.. 남 “돈 없어” vs 여
- 어떻게 해야 1년 내내 호텔이 ‘만실’?..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이끌었더니, 외국인 열에 아
- 여야 대표 '한동훈-이재명' 11년 만에 회담.. 공약추진 기구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