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발달상담센터 ‘작은텃밭이야기’, 창원 동보원에 후원금 및 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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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발달상담센터 '작은텃밭이야기'가 지난 1월 3일, 창원 사파동에 위치한 아동 양육시설 '동보원'에 후원금과 함께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작은텃밭이야기'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아동발달상담센터로, 언어치료와 심리치료 등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통해 아이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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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즈맘 기자 ]

아동발달상담센터 ‘작은텃밭이야기’가 지난 1월 3일, 창원 사파동에 위치한 아동 양육시설 ‘동보원’에 후원금과 함께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2023년에 이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는 나눔 활동의 일환이다.
이번에 전달된 물품은 입는 생리대 , 멸균우유 등으로, 아동들에게 필요한 물품들과 후원금으로 구성되었다.

작은텃밭이야기 박진희 원장은 “연초를 맞아 창원의 아동들과 부모님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준비한 것”이라며, “급격히 추워진 날씨 속에서 2025년을 몸뿐만 아니라 마음도 따뜻하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동보원의 아이들이 떠올라 주저 없이 연락을 드렸고, 그렇게 몸과 마음이 훈훈해지는 나눔으로 올해를 시작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또한 박진희 대표는 “동보원의 아이들, 작은텃밭이야기의 아이들, 그리고 이 세상 모든 아이들은 따뜻한 손길로 자라야 할 귀중한 새싹들”이라며, “새싹은 텃밭에서 사람의 손길과 온정으로 무럭무럭 자라듯, 아이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우리가 직접 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장기적으로 센터와 연계된 작은 사립학교를 설립해 아이들이 학습하고 뛰놀며 작은 사회를 경험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최종목표로 삼고 있다.
‘작은텃밭이야기’는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아동발달상담센터로, 언어치료와 심리치료 등 전문적인 상담과 치료를 통해 아이들이 각자의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한편 작은텃밭이야기는 우리곁에 근접해 있는 지역사회의 소외된 아동과 가족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
키즈맘 뉴스룸 kizmo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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