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오겜2’ 원지안, ‘경도를 기다리며’ 여주 캐스팅…박서준과 호흡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2025. 1. 3. 15:4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원지안이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원지안은 최근 '경도를 기다리며' 여주인공에 캐스팅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남주인공 이경도 역에는 박서준 출연이 유력하다.

그리고 여주인공에는 원지안이 캐스팅돼 박서준과의 호흡이 기대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KBS
배우 원지안이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 연출 임현욱)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동아닷컴 취재 결과, 원지안은 최근 ‘경도를 기다리며’ 여주인공에 캐스팅돼 출연을 긍정 검토 중이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풋풋했던 스무 살에 만나 사랑했던 옛 연인 이경도와 서지우가 인생의 생각지 못한 순간에 재회하면서 겪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다. ‘남자친구’, ‘서른, 아홉’, ‘신성한 이혼’ 등을 쓴 유영아 작가 신작이다. ‘킹더랜드’ 임현욱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남주인공 이경도 역에는 박서준 출연이 유력하다. 갑작스러운 이변이 없는 한 박서준이 ‘이태원 클라쓰’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OTT 작품 아닌 채널 편성작 기준)에 복귀한다. 그리고 여주인공에는 원지안이 캐스팅돼 박서준과의 호흡이 기대된다.

원지안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D.P.’를 통해 데뷔해 시작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후 ‘소년비행’, ‘소년비행2’, ‘당신이 소원을 말하면’, ‘가슴이 뛴다’, ‘D.P. 시즌2’에 출연했다. 최근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오징어 게임2’에서 세미 캐릭터로 등장해 전 세계가 주목하는 배우로 거듭났다.

한편 ‘경도를 기다리며’는 캐스팅 작업을 마무리하는 대로 제작에 돌입할 예정이다. 편성은 미정이다. JTBC와 편성을 논의 중이다.

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