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X이준혁 로맨스 온다…'나의 완벽한 비서' 오늘 첫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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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 이준혁이 설레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3일 첫 방송하는 새 금토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한지민 분)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이준혁 분)의 밀착 케어 로맨스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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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나의 완벽한 비서’ 한지민, 이준혁이 설레는 로맨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앞서 공개된 티저와 하이라이트 영상만으로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바.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가 어떤 설렘 폭탄을 터뜨릴지, 곁을 내주지 않는 차가운 지윤에게는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지민은 “‘나의 완벽한 비서’ 이후 준혁 씨를 로맨스 작품에서 더 많이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생겼다”며 이준혁과의 호흡을 전했다. 이준혁 역시 “모든 장면에서 멋진 모습을 보여줬다”며 완벽한 케미를 자랑했다.
제작진은 “‘나의 완벽한 비서’는 그 어떤 로맨스 드라마보다 더 설레고, 눈도 호강하는 완벽한 밀착 케어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200% 만족시킬 수 있는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자신한다. 2025년 새해를 기분 좋게 맞게 해줄 ‘나의 완벽한 비서’에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나의 완벽한 비서’는 3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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