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케이, 생분해 화장품용기 개발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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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플랫폼 기업 씨티케이가 계열사를 통해 생분해 화장품용기 개발에 나선다.
3일 이 회사에 따르면, 계열사 씨티케이바이오가 태성산업과 이런 내용의 협약을 했다.
협약에 따라 씨티케이바이오의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기술과 태성산업의 화장품용기 제조기술을 결합한다.
태성산업은 생분해 플라스틱을 공급받아 자연친화적 용기 개발기술을 완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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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플랫폼 기업 씨티케이가 계열사를 통해 생분해 화장품용기 개발에 나선다.
3일 이 회사에 따르면, 계열사 씨티케이바이오가 태성산업과 이런 내용의 협약을 했다. 태성산업은 글로벌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의 관계사다.
협약에 따라 씨티케이바이오의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기술과 태성산업의 화장품용기 제조기술을 결합한다. 이 회사는 캐나다를 기반으로 플라스틱 대체소재를 개발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이나 토양 오염물질이 남지 않는 PBAT, PHA로 생분해 플라스틱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
태성산업은 토니모리의 기초가 된 회사로, 화장품용기 제조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또 100% 재활용이 가능한 ‘무라벨 토너’를 비롯한 다양한 친환경 제품을 선보여 왔다. 최근 토니모리를 중심으로 미국 등 해외시장 공략을 추진하고 있다.
태성산업은 생분해 플라스틱을 공급받아 자연친화적 용기 개발기술을 완성할 계획이다. 토니모리는 비건제품, 천연 성분, 친환경 용기 개발 등 클린뷰티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씨티케이바이오는 “양사는 단순한 제품 생산을 넘어 강점을 결합한 미래지향적 사업모델을 구축, 새 시장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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