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서수연, 2024년 보내며 “단조로운 일상이 가장 소중한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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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새해를 맞이한 소감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서수연은 1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새해가 되어도 아이들과 보내는 일상은 늘 같네요. 단조로운 일상들이 어쩌면 가장 편안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지 싶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2025년, 모두의 모든 날들이 빛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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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새해를 맞이한 소감과 새해 인사를 전했다.
서수연은 1월 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새해가 되어도 아이들과 보내는 일상은 늘 같네요. 단조로운 일상들이 어쩌면 가장 편안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지 싶던 2024년을 보내고 2025년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2025년, 모두의 모든 날들이 빛나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서수연은 "사진들은 2024년 어느날"이라며 아이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들도 공개했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출연 때보다 훌쩍 자란 두 아들의 근황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으로만 봐도 느껴지는 단란한 일상이 보는 이들에게 훈훈한 웃음을 안긴다.
한편 이필모는 2018년 방송된 TV조선 연애 리얼리티 예능 '연애의 맛'에서 만난 서수연과 지난 2019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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