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LG, 29년만 우승 함께했던 수석코치 '2군→1군' 전격 복귀... KBO 레전드 2군 지휘봉 '2025년 코칭스태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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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가 3일 2025시즌 코칭스태프의 보직을 확정했다.
먼저 2023시즌 LG의 수석코치로서 통합 우승을 이끌었던 김정준 2군 감독이 수석코치로 전격 복귀했다.
이병규 2군 감독은 장충고등학교와 단국대학교를 졸업하고, 1997년 1차 지명으로 LG트윈스에 입단했다.
이병규는 은퇴 후 해설위원, LG 트윈스 타격코치, 질롱코리아 감독, 삼성라이온즈 수석코치 및 2군 감독을 역임했고, 2025시즌에 앞서 다시 LG 트윈스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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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2023시즌 LG의 수석코치로서 통합 우승을 이끌었던 김정준 2군 감독이 수석코치로 전격 복귀했다. 주루·외야 수비 코치에 송지만 코치가 새롭게 함께한다. 유현원 컨디셔닝 코치가 2군에서 1군으로 합류했다.
김정준 수석코치는 지난 2023년 염경엽 감독 부임과 함께 수석코치로 염 감독을 보좌했다. 그리고 그해 LG의 29년 만 통합 우승에 큰 힘을 보탰다. 그러다 지난해 5월 코칭스태프 개편 때 퓨처스(2군) 감독으로 보직이 변경돼 육성에 전념했다. LG는 2024시즌 종료 후 수석코치였던 이호준이 NC 다이노스 사령탑으로 선임되면서 LG를 떠났다. 이에 김정준 수석코치가 다시 1군으로 돌아와 염 감독을 보좌하게 됐다.
2군은 'KBO 리그의 살아있는 전설' 이병규 감독이 지휘한다. 또 김경태 코치가 투수 총괄, 타격코치 황병일, 수비 코치 손지환, 작전 코치 정주현, 주루 및 외야 코치 양영동, 양희준 컨디셔닝 코치가 각각 보직을 이동했다. 재활코치에 여건욱 코치가 새롭게 합류했다.


KBO 리그 통산 타율 0.311, 161홈런, 972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18의 빼어난 성적을 올렸다. KBO 리그 40주년 레전드 40인에서 최고의 좌타자 중 한 명으로 뽑히기도 했다. 신인왕, 타격왕 2회, 최다 안타왕 4회, 골든글러브 7회(외야수 6회, 지명타자 1회)의 경력을 갖췄다.
이런 맹활약을 바탕으로 이병규는 LG 트윈스의 두 번째 영구결번 선수로 남아 있다. 이병규는 은퇴 후 해설위원, LG 트윈스 타격코치, 질롱코리아 감독, 삼성라이온즈 수석코치 및 2군 감독을 역임했고, 2025시즌에 앞서 다시 LG 트윈스로 돌아왔다.


감독 : 염경엽
수석 : 김정준
수석 트레이닝 : 김용일
타격 : 모창민, 김재율
투수 : 김광삼, 장진용
수비 : 김일경
작전 : 정수성
주루 / 외야 수비 : 송지만(신규)
배터리 : 박경완
컨디셔닝 : 박종곤, 안영태, 이권엽, 고정환, 유현원(2군 → 1군)
▲ 2군
감독 : 이병규(신규)
투수 총괄 : 김경태(재활 → 2군)
투수 : 신재웅
타격 : 황병일
수비 : 손지환(타격 → 수비)
작전 : 정주현(잔류 → 2군)
주루 / 외야 수비 : 양영동(잔류 → 2군)
배터리 : 최경철
총괄 컨디셔닝 : 배요한
컨디셔닝 : 양희준(1군 → 2군)
▲ 잔류군 / 재활
잔류군 책임 : 이종운
투수 : 최상덕, 수비 : 윤진호, 작전 : 김용의, 주루 / 외야 수비 : 양원혁
컨디셔닝 : 김종욱, 재활 : 여건욱(신규), 재활 컨디셔닝 : 최재훈
김우종 기자 woodybell@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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