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합참 "공수처와 대치 중인 경호부대, 경호처가 통제"
김인영 기자 2025. 1. 3. 09:49

[속보] 합참 "공수처와 대치 중인 경호부대, 경호처가 통제"
김인영 기자 young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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