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2024년 세종도서 학술부문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이사장 정성택)이 발간한 도서가 '2024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
전남대는 인문대학 사학과 이성원 교수의 저서 '음악은 어떻게 통치의 기제가 되었나',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김준우 교수ㆍ지리학과 안영진 교수의 공동저서 '이념과 공간', 조선대 인문학연구원 한순미 교수의 저서 '언어에도 빛이 있다면'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4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이사장 정성택)이 발간한 도서가 ‘2024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
전남대는 인문대학 사학과 이성원 교수의 저서 ‘음악은 어떻게 통치의 기제가 되었나’, 사회과학대학 사회학과 김준우 교수ㆍ지리학과 안영진 교수의 공동저서 ‘이념과 공간’, 조선대 인문학연구원 한순미 교수의 저서 ‘언어에도 빛이 있다면’이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의 ‘2024년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은 2023년 6월 1일부터 2024년 5월 31일까지 국내에서 초판으로 발행된 학술도서 가운데 10개 분과 총 363종을 올해의 세종도서 ‘학술부문’에 선정했다.
전남대학교출판문화원은 연간 약 60권의 학술 도서를 출간하고 있으며, 세종도서 지원 사업이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총 25종이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바 있다.
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저 뜬 김흥국 “‘계엄나비’라고 공격당해…尹 지키자”
- “못자국 5개 확인”…드라마 찍겠다고 ‘세계유산’ 훼손한 KBS “복구 절차 협의”
- “회당 출연료, 조연도 3억이더라?” 발칵 뒤집힌 OTT…넷플릭스 ‘돈폭탄’
- 제주행 비행기서 꼬마 승객이 건넨 손편지에…승무원 눈물 ‘그렁그렁’
- “회식서 방송국 관계자, 갑자기 뒤통수 때려”…홍진희, 연예계 떠난 이유 ‘충격’
- “PD 교체하라”…어르신에게 “돈 좀 있으세요?”, 출연진 비꼰 PD에 비난↑
- “두려움에…” 4년전 대마초 적발 뒤늦게 사과한 배우
- 제주항공 참사 여파?…‘애경家 3세’ 채문선, 유튜브 돌연 폐쇄
- “깊은 애도와 위로”…BTS 제이홉, 제주항공 참사 유족에 1억원 기부
- ‘오겜2’ 강하늘 손 알고보니 대역…‘공기놀이 달인’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