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영숙, 갑자기 하혈 "흰치마 입었는데 창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10기 영숙(가명)이 하혈했다.
"(카디건) 안에 민소매라서 '갑자기 옷을 왜 벗기냐'고 했다. '그대로 있으라'고 하더니 갑자기 옷을 들고 와 가려줬다"면서 "뒤에서 해주더라. 부끄럽다"고 했다.
영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미스터 백김님은 엄청 잘해준다. 이런 타입과 연애하는 사람을 부러워했다"면서 "정말 잘해주고 재미있고 좋은데, 내가 마음에 드는 스타일은 미스터 박님이었다. 이분은 연애를 재미있고 하고 힘들게 안 할 것 같다"며 복잡해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나는 솔로' 10기 영숙(가명)이 하혈했다.
영숙은 2일 ENA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에서 10기 영자에게 "창피해 죽겠다. 흰 치마 입었지 않느냐. 내가 갑자기 하혈했나 보다"며 "장 볼 때까지 몰랐다. 앉아서 내리는데 (미스터 백김) 오빠가 먼저 '돌아보지 마'라고 하더니 카디건을 벗어서 내리라고 하더라"고 털어놨다.
"(카디건) 안에 민소매라서 '갑자기 옷을 왜 벗기냐'고 했다. '그대로 있으라'고 하더니 갑자기 옷을 들고 와 가려줬다"면서 "뒤에서 해주더라. 부끄럽다"고 했다.
미스터 백김은 영숙에게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카디건 벗기도 곤란해 하자, 자신의 옷을 들고 와 허리에 묶어줬다. MC
경리는 "정말 훌륭하다. 저런 거 크다"며 감탄했고, 윤보미 역시 "남자친구가 챙겨주는 것 같다"고 했다.
영숙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미스터 백김님은 엄청 잘해준다. 이런 타입과 연애하는 사람을 부러워했다"면서 "정말 잘해주고 재미있고 좋은데, 내가 마음에 드는 스타일은 미스터 박님이었다. 이분은 연애를 재미있고 하고 힘들게 안 할 것 같다"며 복잡해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lain@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 "과호흡 왔는데 남편이 모유 수유 고집"
- 암 투병 박미선 보험설계사 도전 "뇌도 늙어 미치겠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김장훈 "45년 피운 담배 끊어…다시 피울 명분 사라지더라"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하이브, 인도서 대규모 오디션 예고…"현지시장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