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파격 세미누드 화보공개 “45세에 찍어 뿌듯”

한윤종 2025. 1. 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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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홍진희(62)가 45살에 찍은 세미누드 화보를 언니들에게 공개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배우 홍진희가 배우 박원숙, 가수 혜은이, 코미디언 이경애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배우 박원숙이 홍진희에게 "뒤에 있는 건 뭐냐"고 물었다.

홍진희가 앨범을 넘기자 박원숙과 혜은이, 이경애는 "어머. 우와"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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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화면 캡처
 
배우 홍진희(62)가 45살에 찍은 세미누드 화보를 언니들에게 공개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배우 홍진희가 배우 박원숙, 가수 혜은이, 코미디언 이경애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배우 박원숙이 홍진희에게 "뒤에 있는 건 뭐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희는 "자랑하려고 한다"며 "소싯적에 예뻤던 모습 좀 자랑하려고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홍진희가 "이건 사실 세미누드(화보) 찍은 거다"고 말했다. 이경애는 "벗고 찍었어? 내 소원이 벗고 찍는 거다"라며 부러워했다.

홍진희는 "그러면 찍어. 소원인데"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경애는 "안 될걸?"이라고 말한 뒤 홍진희에게 누드 화보를 빨리 보여달라고 했다.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 화면 캡처
 
홍진희는 "근데 이거 수위가 높아서 깜짝 놀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홍진희가 앨범을 넘기자 박원숙과 혜은이, 이경애는 "어머. 우와"라며 감탄했다.

박원숙은 "내가 기억하는 네 피부가 이 색이다"고 말했다. 홍진희는 "그땐 집에 태닝 기계가 있었다"고 떠올렸다.

앨범을 넘길수록 노출 수위가 높아졌다. 홍진희는 "으아악"이라고 소리치며 앨범을 감췄다.

박원숙은 "이때가 몇 살이었냐"고 물었다. 홍진희는 "마흔다섯이다. 당시엔 찍어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지금은 뿌듯하다. 이젠 이 몸매가 안 나오니까"라고 답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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