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희, 파격 세미누드 화보공개 “45세에 찍어 뿌듯”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홍진희(62)가 45살에 찍은 세미누드 화보를 언니들에게 공개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배우 홍진희가 배우 박원숙, 가수 혜은이, 코미디언 이경애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배우 박원숙이 홍진희에게 "뒤에 있는 건 뭐냐"고 물었다.
홍진희가 앨범을 넘기자 박원숙과 혜은이, 이경애는 "어머. 우와"라며 감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홍진희(62)가 45살에 찍은 세미누드 화보를 언니들에게 공개했다.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시즌3'에서는 배우 홍진희가 배우 박원숙, 가수 혜은이, 코미디언 이경애와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배우 박원숙이 홍진희에게 "뒤에 있는 건 뭐냐"고 물었다. 이에 홍진희는 "자랑하려고 한다"며 "소싯적에 예뻤던 모습 좀 자랑하려고 가져왔다"고 덧붙였다.
홍진희가 "이건 사실 세미누드(화보) 찍은 거다"고 말했다. 이경애는 "벗고 찍었어? 내 소원이 벗고 찍는 거다"라며 부러워했다.
홍진희는 "그러면 찍어. 소원인데"라고 반응했다. 이에 이경애는 "안 될걸?"이라고 말한 뒤 홍진희에게 누드 화보를 빨리 보여달라고 했다.

홍진희는 "근데 이거 수위가 높아서 깜짝 놀랄 수도 있다"고 말했다.
홍진희가 앨범을 넘기자 박원숙과 혜은이, 이경애는 "어머. 우와"라며 감탄했다.
박원숙은 "내가 기억하는 네 피부가 이 색이다"고 말했다. 홍진희는 "그땐 집에 태닝 기계가 있었다"고 떠올렸다.
앨범을 넘길수록 노출 수위가 높아졌다. 홍진희는 "으아악"이라고 소리치며 앨범을 감췄다.
박원숙은 "이때가 몇 살이었냐"고 물었다. 홍진희는 "마흔다섯이다. 당시엔 찍어도 괜찮을까 싶었는데 지금은 뿌듯하다. 이젠 이 몸매가 안 나오니까"라고 답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30억 빚 → 600억 매출…허경환은 ‘아버지 SUV’ 먼저 사러 갔다
- 호적조차 없던 이방인서 수백억원대 저작권주…윤수일, ‘아파트’ 뒤 44년의 고독
- “내가 암에 걸릴 줄 몰랐다”…홍진경·박탐희·윤도현의 ‘암 투병’ 기억
- 47세 한다감도 준비했다…40대 임신, 결과 가르는 건 ‘나이’만이 아니었다
- 100억 쓰던 ‘신상녀’ 300원에 ‘덜덜’…서인영 “명품백 대신 가계부 쓴다”
- “통장 깔까?” 1300억 건물주 장근석의 서늘한 응수…암 투병 후 악플러 ‘참교육’한 사연
- "故 전유성, 지금까지 '잘 놀았다'고"…최일순, 유작 작업 중 그리움 드러내
- “깨끗해지려고 썼는데”…물티슈, 항문 더 망가뜨리는 이유 있었다
- “밤에 2번 깨면 다르다”…피곤인 줄 알았는데 ‘야간뇨 신호’였다
- "계좌 불러라" 폐업날 걸려온 전화...양치승 울린 박하나의 '묻지마 송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