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민석 포스코DX 신임 사장
2025. 1. 3. 03:06

포스코DX가 신임 사장으로 심민석 전 포스코 디지털혁신실장(57·사진)을 선임했다고 2일 밝혔다. 심 신임 사장은 1992년 포스코 EIC기술부를 시작으로 디지털혁신실장 등을 맡아 포스코그룹의 디지털 혁신전략 실행을 담당했다. 포스코DX에서는 2021년부터 2년간 포항 EIC사업실장을 지냈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공수처, 尹 체포영장 3일 오전 집행할 듯
- [사설]불법 계엄으로 나라 만신창이 한 달… 아직도 “싸우겠다”는 尹
- [사설]올 성장도, 수출도 1%대… 한 발 삐끗하면 ‘환란급’ 충격 온다
- [사설]‘치매 70대’ 차량 돌진에 13명 사상… 있으나 마나 한 면허관리
- [횡설수설/김재영]美도 홀린 K뷰티… 프랑스 제치고 美 수입시장 첫 1위
- 신임 재판관 2인 ‘尹탄핵심판’ 바로 투입… “난국 수습할 것”
- 尹과 거리 두는 국힘…“법 집행에 예외 있을 수 없어”
- 이재명 ‘공직선거법 위반’ 항소심 23일 시작…1심 선고 두 달만
- 경찰, 제주항공 김이배 대표 등 2명 출국금지
- 崔대행, 무안공항서 제주항공 참사 유족 면담…“비방 글에 신속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