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서현에 폭력적인 공개 사과…“무례해” 편집 요구 빗발

김혜영 2025. 1. 3.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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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이 시상식에서 공개 사과를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정현이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반성할 일 많이 했다. 마음이 무거웠다. 꼭 사과하고 싶었다"라며 MC석을 향해 고개 숙인 것으로 알려졌다.

스태프들은 김정현이 애정신이 있을 때마다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며 "서현의 손이 닿으면 연기가 끝나자마자 물티슈로 닦았다. 서현이 목격하고 눈물도 흘렸다"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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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정현이 시상식에서 공개 사과를 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김정현이 녹화방송으로 진행된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반성할 일 많이 했다. 마음이 무거웠다. 꼭 사과하고 싶었다”라며 MC석을 향해 고개 숙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시상식 MC를 맡은 서현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한 것.

김정현과 서현은 지난 2018년 MBC 드라마 ‘시간’에서 주인공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시간’ 제작발표회에서 서현이 팔짱을 끼려고 하자, 김정현이 거부하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이후 김정현이 당시 여자친구였던 배우 서예지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해 스킨십 등을 하지 않았다며 ‘김딱딱’ 논란이 불거졌다. 스태프들은 김정현이 애정신이 있을 때마다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며 “서현의 손이 닿으면 연기가 끝나자마자 물티슈로 닦았다. 서현이 목격하고 눈물도 흘렸다”라며 현장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김정현의 뒤늦은 사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여전히 상대방에게 배려가 없는 언행이라며 비판했다. 또다시 공개 석상에서 사과하는 방식은 폭력적이고 무례하다며 KBS에 편집을 요구하고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 iMBC연예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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