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엔 이세영 차 타고 여행가길"…'텐트밖은유럽', 시즌6 예고하며 종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가 다음 시즌을 예고하며 종영했다.
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이하 '텐트 밖은 유럽') 12회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여행 마지막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가 다음 시즌을 예고하며 종영했다.
2일 밤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로맨틱 이탈리아'(이하 '텐트 밖은 유럽') 12회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의 여행 마지막 날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마지막 만찬, 독일 부대찌개와 간짜장 파스타를 끝으로 유럽 여행에 마침표를 찍었다. 식사를 마치고 비를 바라보며 지난날을 떠올리고 있던 와중, 이세영은 "난 매일매일 헤어질 날을 받아놓고 여행을 이어 가는 기분이었다. 그래서 항상 남몰래 창밖을 보며 눈물을 훔치곤 했다. 내가 제일 힘들 때 제일 먼저 꺼내 볼 기억이 될 것 같다"라고 말해 모두를 울컥하게 했다.
여행 내내 이성적이던 모습을 보이던 이주빈조차 애써 참던 눈물을 터트리며 "생각이 많이 날 것 같다.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기분이 이상하다"라고 했고, 본 적 없던 동생의 모습에 언니 라미란과 곽선영은 놀림 시동을 걸기도 했다.
끝으로 라미란은 "열흘 남짓 함께 여행을 하면서 그게 뭐라고 같이 먹고 같이 자고 하는 게 정말 큰 힘이 됐다. 다른 여행을 가기 전까지 이 기억이 나의 최애 기억으로 남을 것 같다. 같이 와줘서 너무 고맙고 다음 여행을 또 계획하고 싶다. 내년 즈음에, 다음엔 세영이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여행을 가면 어떨까 싶다"라고 해 기대를 높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텐트 밖은 유럽']
텐트 밖은 유럽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데이트는 하지만 근무는 힘든' 송민호, 부실 근무 해명 후폭풍 [이슈&톡]
- "유영재가 알몸 성추행"…선우은숙, 오늘(17일) 친언니 성추행 사건 증인 출석
- 지천명 앞둔 최지우, 늦둥이 딸 근황 공개 [TD#]
- 'K-엔터 미다스의 손' 이정재, 투자인가 투기인가 [이슈&톡]
- '대표직 복귀' 고집 민희진, 잃은 걸 찾으면 이유가 보인다 [이슈&톡]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