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영vs곽선영, 외국 나가더니 반전 "떨군 빵 쟁탈전"[텐트밖]
김노을 기자 2025. 1. 2.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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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영과 곽선영이 떨어진 빵을 두고 쟁탈전을 불였다.
이에 곽선영은 "맛있을 것 같다"고 호응했고, 이세영은 "빵 하나 더 있다. 여기도 (잼을) 발라 달라"고 요청했다.
이세영 말을 들은 곽선영은 "내가 떨어뜨린 빵이다. 내가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세영은 "괜찮다"고 말했고, 곽선영은 "내 거다. 질 수 없다"며 떨어진 빵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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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배우 이세영과 곽선영이 떨어진 빵을 두고 쟁탈전을 불였다.
2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텐트 밖은 유럽' 최종회에서는 라미란, 곽선영, 이주빈, 이세영이 맥주, 축제, 예술의 본고장 뮌헨에 방문했다.
이날 라미란은 곽선영, 이세영에게 "라즈베리잼 바르고 그 위에 달걀 프라이 올려서 먹으려고 한다"고 아침 메뉴를 알렸다.

이에 곽선영은 "맛있을 것 같다"고 호응했고, 이세영은 "빵 하나 더 있다. 여기도 (잼을) 발라 달라"고 요청했다.
이세영 말을 들은 곽선영은 "내가 떨어뜨린 빵이다. 내가 먹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세영은 "괜찮다"고 말했고, 곽선영은 "내 거다. 질 수 없다"며 떨어진 빵을 두고 신경전을 벌였다.
이를 지켜보던 라미란은 "떨어진 음식 쟁탈전. 전쟁 같은 캠핑"이라고 두 사람 사이를 설명해 웃음을 안겼다.
김노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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