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현, 정동원에 이어 잘 자란 트로트 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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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다현이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김다현은 자신의 소셜 게정에 릴스 하나를 공개했다.
10대 초반 데뷔했던 어린이의 얼굴은 온데간데 없고, 어느덧 숙녀의 티를 내고 있는 김다현은 진한 화장을 성숙하게 소화해내는 어엿한 가수로서의, 또 연예인으로서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김다현은 지나간 2024년을 추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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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오세진 기자] 가수 김다현이 훌쩍 자란 모습을 공개했다.
지난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김다현은 자신의 소셜 게정에 릴스 하나를 공개했다. 10대 초반 데뷔했던 어린이의 얼굴은 온데간데 없고, 어느덧 숙녀의 티를 내고 있는 김다현은 진한 화장을 성숙하게 소화해내는 어엿한 가수로서의, 또 연예인으로서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김다현은 지나간 2024년을 추억했다. 다양한 무대에 섰던 모습은 물론이거니와 교복을 입고 농구를 하는 모습을 담았다. 훌쩍 자란 키에 자그마한 얼굴이 여전히 앳된 소녀는 10대 중반이라는 사실을 믿게 하기 어렵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다현이 엄청 자랐다", "역시 남의 집 애는 빨리 자란다", "와 놀랐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다현은 국악 트로트 요정으로 활약 중이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김다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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