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흥국생명, 투트쿠 대체자로 마테이코 영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프로배구 선두 인천 흥국생명이 폴란드 국적의 아포짓 스파이커인 마르타 마테이코(27)를 일시 교체 선수로 영입했다.
흥국생명은 기존 외국인 선수 투트쿠 부르주의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마테이코를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마테이코는 "한국에 오게 돼 매우 기쁘다"며 "김연경과 함께 뛸 수 있어 영광이다. 흥국생명이 통합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자 프로배구 선두 인천 흥국생명이 폴란드 국적의 아포짓 스파이커인 마르타 마테이코(27)를 일시 교체 선수로 영입했다.
흥국생명은 기존 외국인 선수 투트쿠 부르주의 부상으로 장기간 결장이 불가피해짐에 따라 마테이코를 일시 대체 외국인 선수로 영입했다고 2일 밝혔다.
마테이코는 197㎝ 큰 신장을 활용한 높은 타점의 공격과 블로킹 능력을 갖췄으며, 프랑스·벨기에·스페인 등 유럽 주요 리그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았다.
특히 2024-25시즌 루마니아 리그 씨에스엠 볼레이 알바-블라주에서 주전으로 뛰면서 공격과 블로킹 부문에서 상위권 성적을 기록했다.
마테이코는 “한국에 오게 돼 매우 기쁘다”며 “김연경과 함께 뛸 수 있어 영광이다. 흥국생명이 통합우승을 차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지난 1일 입국해 선수단에 합류한 마테이코는 국제이적동의서(ITC)와 비자 발급 등 행정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경기에 나설 계획이다.
임창만 기자 lcm@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북한산 실종 50대 여성, 신고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 영종도 호텔서 40대 여성 숨진 채 발견...경찰, 수사 중
- 홍준표 “돼지 발정제 덮어씌우더니…30년 전 정원오 논란 아쉽다”
- 승전에 가려진 ‘월미도의 눈물’… 정부·인천 수십년 외면 [집중취재]
- [사설] 행정 명령 과감히 썼던 ‘이재명 경기도’...‘삼성 파업’에도 긴급조정권 준비할까
- 10대 학생 2명 목포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 “집을 나서면 공원”… 대한민국에서 가장 걷고 싶은 도시, 과천시
- 포천 글램핑장서 3살 남아 물에 빠져 의식 불명
- 배우 강성연, 의사와 재혼…"좋은 분과 새로운 가정 꾸려"
- 70대 몰던 승용차, 유리창 깨고 수영장으로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