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2025년 한자성어 마부작침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속초시는 2025년 시정 운영의 지표가 될 한자성어로 '마부작침(磨斧作針)'을 선정했다.
이병선 시장은 "지난해까지는 속초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묵묵히 다져가는 기간이었다면 2025년은 그간의 노력을 기반으로 시민 여러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들이 눈에 속속 보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마부작침의 정신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민 행복을 위해 정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속초시는 2025년 시정 운영의 지표가 될 한자성어로 ‘마부작침(磨斧作針)’을 선정했다.
마부작침(磨斧作針)은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스스로 그만두지 않고 노력해 나가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시는 민선 8기 이병선 호가 추진해 온 ‘접경지역 지정’,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콤팩트 시티’ 등의 각 사업들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하나하나 결실을 맺겠다는 포부를 이번 한자성어에 담았다.
이병선 시장은 “지난해까지는 속초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묵묵히 다져가는 기간이었다면 2025년은 그간의 노력을 기반으로 시민 여러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들이 눈에 속속 보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마부작침의 정신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민 행복을 위해 정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마부작침 #속초시 #한자성어 #선정 #이병선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속보] 권성동 의원 강릉 사무실 수색 종료…경찰 "특이사항 없어"
- 강원도민 10명중 4명 “차기 대선주자 이재명”
- [신년 여론조사] 도민 41.5% “ 대통령 임기 4년 중임제로 개헌해야”
- [신년 여론조사] 강원도민 10명 중 6명 “ 헌재, 윤 대통령 탄핵 인용할 것”
- 로또 1등 30번대 줄번호에 ‘35명’ 무더기 당첨… 동해 한 판매점서 수동 2게임 1등
- 4일 새벽 양구군청 진입 군 병력 총기 무장했다
- 남편 음주단속 적발되자 난동부린 아내, 징역형 집행유예
- “양양 낙산사 ‘냥이 삼총사’ 새 가족 찾아요”
- 선관위, ‘국힘 의원 내란공범’ 현수막 허용…‘이재명은 안돼’는 안돼
- [단독] 양구군청 진입한 군사경찰…접경지 주민 ‘공포·혼돈의 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