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2025년 한자성어 마부작침 선정

박주석 2025. 1. 2.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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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2025년 시정 운영의 지표가 될 한자성어로 '마부작침(磨斧作針)'을 선정했다.

이병선 시장은 "지난해까지는 속초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묵묵히 다져가는 기간이었다면 2025년은 그간의 노력을 기반으로 시민 여러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들이 눈에 속속 보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마부작침의 정신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민 행복을 위해 정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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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2025년 시정 운영의 지표가 될 한자성어로 ‘마부작침(磨斧作針)’을 선정했다.

마부작침(磨斧作針)은 ‘도끼를 갈아 바늘을 만든다’는 뜻으로 아무리 어려운 일이라도 스스로 그만두지 않고 노력해 나가면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교훈을 담고 있다.

시는 민선 8기 이병선 호가 추진해 온 ‘접경지역 지정’,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콤팩트 시티’ 등의 각 사업들을 을사년(乙巳年) 새해를 맞아 하나하나 결실을 맺겠다는 포부를 이번 한자성어에 담았다.

이병선 시장은 “지난해까지는 속초시의 도약을 위한 기반을 묵묵히 다져가는 기간이었다면 2025년은 그간의 노력을 기반으로 시민 여러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들이 눈에 속속 보이는 한 해가 될 것”이라며 ”마부작침의 정신으로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시민 행복을 위해 정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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