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지만 청불입니다' 박지현·최시원·성동일의 특급 케미
황소영 기자 2025. 1. 2. 17:46



배우 박지현, 최시원, 성동일의 특급 케미스트리가 예고됐다.
8일 개봉하는 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는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음란물 단속 공무원인 단비가 어쩔 수 없이 19금 웹소설을 쓰다 뜻밖의 성스러운 글재주에 눈을 뜨는 재능 발견 코미디극이다. 유쾌하고 열정 넘치는 제작기 영상이 공개됐다.
박지현, 최시원, 성동일의 코믹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19금 웹소설 작가로서 발칙한 면모와 동화 작가로서의 소녀 같은 면모와 순수하고 아주 발칙한 단비를 맡았다"라고 소개한 박지현은 "이제껏 코미디적으로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했다"라고 말했다.
단비가 19금 웹소설의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데 도움을 주는 음란물 단속팀 왕년의 에이스 정석 역을 맡은 최시원의 몸을 사리지 않는 촬영 현장 모습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지현은 "제가 어떤 걸 해도 모든 걸 받아줄 준비가 됐고, 아이디어를 낼 때마다 '좋아. 오케이! 해보자'라고 해줬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스타가 필요한 성인 웹소설계의 대부 황 대표 역을 맡은 성동일은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 나름대로는 어른이라는 황 대표 역할을 맡았다"라고 언급했다. 최시원은 성동일에 대해 "성동일 선배님은 애드리브의 마스터다.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값졌다"라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이종석 감독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8일 개봉하는 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는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음란물 단속 공무원인 단비가 어쩔 수 없이 19금 웹소설을 쓰다 뜻밖의 성스러운 글재주에 눈을 뜨는 재능 발견 코미디극이다. 유쾌하고 열정 넘치는 제작기 영상이 공개됐다.
박지현, 최시원, 성동일의 코믹 케미스트리가 눈길을 끈다. "19금 웹소설 작가로서 발칙한 면모와 동화 작가로서의 소녀 같은 면모와 순수하고 아주 발칙한 단비를 맡았다"라고 소개한 박지현은 "이제껏 코미디적으로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했다"라고 말했다.
단비가 19금 웹소설의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데 도움을 주는 음란물 단속팀 왕년의 에이스 정석 역을 맡은 최시원의 몸을 사리지 않는 촬영 현장 모습도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지현은 "제가 어떤 걸 해도 모든 걸 받아줄 준비가 됐고, 아이디어를 낼 때마다 '좋아. 오케이! 해보자'라고 해줬다"라고 고마움을 표했다.
스타가 필요한 성인 웹소설계의 대부 황 대표 역을 맡은 성동일은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 나름대로는 어른이라는 황 대표 역할을 맡았다"라고 언급했다. 최시원은 성동일에 대해 "성동일 선배님은 애드리브의 마스터다.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값졌다"라고 회상했다. 마지막으로 이종석 감독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라며 관심을 당부했다.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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