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시무식 없이 윤리경영 실천 서약으로 새해 시작
류선우 기자 2025. 1. 2. 16:27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BNK금융그룹이 오늘(2일) 경영진의 윤리경영 실천 서약을 시작으로 을사년 새해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BNK금융그룹은 제주항공 참사에 따른 국가에도 기간인 점을 고려해 전체 임직원이 참여하는 시무식을 취소하고 오늘 그룹 본사에서 BNK금융지주 빈대인 회장과 임원, 부장급이 검은 리본을 패용한 채 부문별 업무보고를 진행했습니다.
빈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은 또 청렴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윤리경영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습니다.
윤리경영 실천 서약에는 솔선수범 자세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직위를 이용한 부당한 업무 지시 금지와 청렴 등으로 신뢰받는 '바른 BNK' 경영진으로서 각오를 다지는 내용이 담겼습니다.
이런 서약은 그룹 전체 계열사 경영진을 대상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당신의 제보가 뉴스로 만들어집니다.SBS Biz는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홈페이지 = https://url.kr/9pghjn
저작권자 SBS미디어넷 & SBSi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