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헌재에 "수사기록 확보 절차 멈춰달라" 의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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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측 변호인이 헌법재판소에 내란 사건 관련 수사기록 확보 절차를 멈춰달라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윤 대통령 측 변호인은 최근 헌재에 2차 변론준비기일이 예정된 내일까지 각 수사기관에 수사기록을 요구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냈습니다.
지난달 27일 헌법재판소는 첫 변론준비기일에서, 윤 대통령 측에 계엄의 목적이 질서 유지인지, 국회 출입을 막거나 방해를 지시한 사실이 없는지 정리해서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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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측 변호인이 헌법재판소에 내란 사건 관련 수사기록 확보 절차를 멈춰달라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윤 대통령 측 변호인은 최근 헌재에 2차 변론준비기일이 예정된 내일까지 각 수사기관에 수사기록을 요구하지 말아달라는 내용의 의견서를 냈습니다.
다만 윤 대통령 측은, 이번 비상계엄 선포 행위의 직접적인 쟁점과 관련한 자료는 아직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지난달 27일 헌법재판소는 첫 변론준비기일에서, 윤 대통령 측에 계엄의 목적이 질서 유지인지, 국회 출입을 막거나 방해를 지시한 사실이 없는지 정리해서 제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윤상문 기자(sangmoo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society/article/6672996_3671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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