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주요 뉴스]경기도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전국 첫 시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전국 최초로 소상공인을 위한 운영비 전용 '경기 소상공인 힘내GO 카드'를 오는 6일부터 전면 시행합니다.
경기도는 자체 개발한 '가상자산 전자관리 시스템'을 활용해 지난해 4분기 지방세 고액 체납자에게서 34억원의 체납액을 징수했습니다.
경기도가 2022년 자체 개발한 이 플랫폼은 아동급식카드로 급식을 지원받는 아동들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 음식을 비대면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전국 첫 시행
경기 힘내GO 카드는 자재비와 공과금 등 필수 운영비에 한 해 최대 5년간 무이자 6개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 최대 50만원 캐시백과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자와 보증료, 연회비도 모두 없습니다.
경기도, '가상자산 전자관리 시스템' 활용 체납액 징수
경기도는 고액 체납자의 재산 은닉을 막기 위해 지방세 300만원 이상 체납자 5만7천여명을 대상으로 가상자산 보유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국내 4대 가상자산 거래소에서 지방세 체납자의 계정 만7천여건을 찾아내 체납자가 보유한 가상자산 206억원을 압류했으며, 자진 납부를 유도해 34억원을 징수했습니다.
경기도, 2029년까지 탄소중립 물관리 기술 개발
경기도는 이 같은 내용의 '제3차 물관리 기술 발전과 물산업 진흥 5개년 시행계획'을 수립했습니다.
또 경기도 내 물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글로벌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기도, 기초수급·차상위 30만 가구에 난방비 지원
지원 대상은 일반 기초생활수급자 25만3천160가구와 차상위계층 5만5천441가구 등 30만8천601가구입니다.
조손·한부모 가정 등 차상위계층 5만여 가구에 대한 난방비 지원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경기도, 아동급식 플랫폼에 AI 기술 도입
경기도가 2022년 자체 개발한 이 플랫폼은 아동급식카드로 급식을 지원받는 아동들이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을 통해 음식을 비대면 주문할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경기도는 올해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플랫폼을 고도화해 아동급식을 하는 지역아동센터도 지원할 계획입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고무성 기자 kms@cbs.co.kr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1시간에 60만원' 터졌다…'尹편지'에 집회 생중계 후원금 '펑펑'[이슈세개]
- 제주항공 참사 추모 물결 속…JK 김동욱 "슬픔 강요 절대 옳지 않아"
- 정우성, 子 논란 의식했나…소속사 새해 인사에서 빠졌다
- 을왕리해수욕장 갯바위에 고립된 10대 남녀…무슨 일이?
- 대통령 권한대행 살인 예고 글…경찰 작성자 추적 나서
- 민주당 고발 '내란 선전·선동' 12명 누구?
- 블랙박스 음성파일 전환 완료…전국 공항 특별점검
- 尹 체포 초읽기…공수처, 헌정사 첫 현직 대통령 조사 채비
- 헌재 "정계선·조한창 신임 재판관, 바로 투입돼 심리 예정"
- 김정은 '자애로운 어버이' 이미지 부각엔 '리설주'보다 '주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