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과감한 뱀피 무늬 비키니로 을사년 맞이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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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고아라가 신년을 맞이해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에 참여한 고아라는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화보가 을사년 1월호가 됐다. 여러 콘셉트를 해봤지만 뱀의 분위기를 표현해 본 것은 처음이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하며, "저에게 모델 일은 설레어 잠이 안 올 만큼 재미있는 놀이와 같다. 벌써 결과물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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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인 고아라가 신년을 맞이해 한층 더 성숙해진 매력을 선보였다.
화보에 참여한 고아라는 “오랜만에 보여드리는 화보가 을사년 1월호가 됐다. 여러 콘셉트를 해봤지만 뱀의 분위기를 표현해 본 것은 처음이다”라고 기쁜 마음을 전하며, “저에게 모델 일은 설레어 잠이 안 올 만큼 재미있는 놀이와 같다. 벌써 결과물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고아라의 이번 화보는 을사년을 콘셉트로, 뱀을 연상케 하는 뱀피 무늬 비키니와 모노키니를 착용해 강렬하고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특히 맥심 대표 뱀상 미녀로 꼽혀 화보의 주인공이 된 고아라의 뇌쇄적인 눈빛과 뱀처럼 자유로운 포즈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다.

새해를 알린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고아라는 “신년 운세나 사주를 잘 믿는 편은 아니지만, ‘마른 장작이 잘 탄다’는 말과 ‘인생은 운칠기삼’이라는 말은 굳게 믿는다”라며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어 “새해에는 언제가 좋고, 뭘 조심해야 할지 궁금하긴 하다. 화보 촬영이 끝나면 신년운세라도 봐야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아울러 작가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고아라에게 새해 활동 계획에 관해 묻자 “최근에는 웹툰 작가 일보다 개인 작업에 최대한 집중하고 있다. 2025년에는 개인전을 비롯해 다양한 전시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라고 말했다.
끝으로 고아라는 “새해라 그런지 촬영장 분위기도 더욱 들뜬 것 같다. 독자님들도 한 해 고생 많으셨고, 을사년은 제 화보와 함께 행복하셨으면 좋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사진=맥심 이슬비 동아닷컴 기자 misty8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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