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전 임수정 패션 돌아왔다‥제니·카리나 털 부츠 원픽은? [스타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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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그 부츠와 무지개 니트로 대표되는 20년 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배우 임수정 패션.
블랙핑크 제니부터 에스파 카리나까지 올 겨울 버전으로 소화한 털 부츠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평소 과감하고 감각적인 패션을 즐기는 블랙핑크 제니는 털 부츠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카리나가 착용한 제품은 '문부츠'의 '아이콘 로우 러버 부츠 크림'으로 회색 폴라 티셔츠에 회색 코트를 입은 패션에서도 같은 제품을 착용해 남다른 부츠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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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어그 부츠와 무지개 니트로 대표되는 20년 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속 배우 임수정 패션.
수많은 사람들의 인생 드라마로 사랑받으며 '미사 폐인'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었던 신드롬급 인기가 20년 만에 패션으로 부활했다.
한때 남성들이 가장 싫어하는 패션 아이템으로 꼽히기도 했던 털 부츠의 유행이 다시 시작된 것. 20년 전 임수정처럼 귀엽게, 현대적 감각을 넣어 힙하게. 블랙핑크 제니부터 에스파 카리나까지 올 겨울 버전으로 소화한 털 부츠 스타일링을 만나보자.
▲ 족장 스타일? NO, 투박한 듯 예쁜 제니 스타일
평소 과감하고 감각적인 패션을 즐기는 블랙핑크 제니는 털 부츠도 자신만의 스타일로 소화했다. 허리 라인을 벨트로 강조한 검은색 미디 길이 패딩에 검은색 바지로 올블랙 패션을 연출하고 여기에 핑크색 풍성한 털이 인상적인 부츠를 더해 블랙 앤 핑크, 말 그대로 '블랙핑크' 패션을 선보였다. 제니가 착용한 핑크색 부츠는 '문부츠' 제품으로 기존 부츠에 폭스퍼 커버를 추가로 덧입힌 게 특징이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베이지색 야구점퍼에 카고 팬츠를 입고 검은색 비니를 착용했는데, 야외 캠핑 분위기에 맞춰 검은색 부츠를 착용했다. 이 제품은 털 부츠계의 대표 브랜드인 '어그'의 '청키 힐 부츠 클래식 울트라 미니 뉴 하이츠 W'로 통굽 형태의 플랫폼 부츠와는 달리 청키힐 디자인이 포인트다. 특히 바디는 검은색으로 밑창은 브라운 컬러로 조합돼 두 가지 매력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또 7cm라는 낮지 않은 굽에도 불구하고 폼 풋베드와 탄탄한 아웃솔을 갖춰 착용감이 좋다는 평이다.
▲카리나, 러블리 겨울룩 대표주자가 택한 부츠는?
에스파 카리나는 뽀얀 피부의 소유자로 눈부신 설경에 빛나는 피부가 백설공주 같은 신비로운 비주얼을 연출한다. 카리나 역시 이 같은 장점을 살려 밝은 색의 겨울 패션을 즐겨 입는다. 카리나는 하얀색 숏 퍼코트에 청바지, 하얀색 부츠를 매치해 발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룩을 완성했다. 카리나가 착용한 제품은 '문부츠'의 '아이콘 로우 러버 부츠 크림'으로 회색 폴라 티셔츠에 회색 코트를 입은 패션에서도 같은 제품을 착용해 남다른 부츠 사랑을 드러냈다. 카리나처럼 화사한 스타일을 즐겨 입는다면 평소에는 선뜻 손이 가지 않던 하얀색 부츠도 도전해보길 추천한다.
▲슬기, 미니 스커트부터 바지까지 모두 OK 만능 부츠룩
최근 짧은 단발머리를 공개한 레드벨벳 슬기는 달라진 헤어만큼이나 좀 더 경쾌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공식석상에서는 하얀색 숏코트에 미니 스커트, 브랜드 '비제'의 검은색 스웨이드 부츠힐을 착용했다. 러블리한 셔링과 시크한 핏을 연출하는 레그워머 디자인이 포인트. 여기에 투버클 디테일이 추가돼 세련된 느낌을 주며 다리 라인을 예쁘게 가려주는 긴 길이로 누구나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최근 공항패션에서는 몸을 쏙 감춰주는 두툼한 퍼 코트, 터프한 카고 팬츠에 클래식한 브라운 부츠를 매치했다. 마치 카우보이를 연상케 하는 부츠에도 슬기만의 사랑스러운 매력이 듬뿍 묻어나 더욱 개성 있는 패션이 완성됐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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