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cm·47kg' 장재인, 꽁꽁 싸맨 근황…새해부터 선행 '훈훈'
이예주 기자 2025. 1. 2. 13:20

[마이데일리 = 이예주 기자] 가수 장재인이 유기견 봉사활동에 나섰다.
1일 장재인은 자신의 개인 게정에 "최근 유기견 봉사활동. 정말 좋았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비긴어게인' 출연. 방송에 3~4년 만에 나간 것 같아요. 여전히 방송 카메라 앞에 서면 많이 떨리고 어색합니다. 불러주셔서 감사해요, 당분간 다시 동굴로"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인사했다.
사진 속 장재인은 마스크를 쓰고 작업복을 입다. 장재인은 모자까지 뒤집어쓴 후 눈만 드러낸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장재인은 품 안에 강아지를 안는가 하면 강아지의 얼굴을 어루만지며 애정을 드러냈다.
게시물을 확인한 네티즌들은 "동굴 그만 가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착한 마음씨", "좋은 일 하시는데 그만큼 다시 좋은 일들만 가득하실 것"이라며 선플을 남겼다.
한편 장재인은 지난 2010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지난 2020년 11월 정규 1집 '불안의 탐구'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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