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림, 아들 위해 전남편과 또 재회..."아들 생일 기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채림의 전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아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왔다.
지난 1일 가오즈찌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함께 앞으로 나아갑시다"라는 글을 업로드하면서 아들 민우 군과 같이 있는 모습을 올렸다.
채림은 2017년에는 아들 민우 군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 뒤 아들과 함께 한국에 거주하고 있다.
채림은 지난해 4월 이혼 후 처음으로 전 남편과 아들 셋이 함께 재회했다고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유영재 기자] 배우 채림의 전 남편인 중국 배우 가오쯔치가 아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왔다.
지난 1일 가오즈찌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우리 함께 앞으로 나아갑시다"라는 글을 업로드하면서 아들 민우 군과 같이 있는 모습을 올렸다.
이는 지난해 12월 아들 민우의 생일을 맞아 한국을 방문했을 때 찍은 사진으로 행복한 부자(父子)의 모습이 담겼다. 가오쯔치는 해맑게 아들과 장난을 치는 모습.
채림과 가오쯔치는 중국 CCTV 드라마 '이 씨 가문'을 통해 연을 맺고 2014년 결혼했다. 채림은 2017년에는 아들 민우 군을 낳았지만, 2020년 이혼 뒤 아들과 함께 한국에 거주하고 있다.
채림은 지난해 4월 이혼 후 처음으로 전 남편과 아들 셋이 함께 재회했다고 방송에서 언급한 바 있다. 민우가 '아빠 보고 싶다'라는 말을 했고, 채림이 먼저 연락해 만남이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채림은 "그 이후부터 아빠와 사진과 영상, 음성 메시지 등을 주고받는다"라고 말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해 12월 SBS플러스 '솔로라서'를 통해 이혼 후 심적으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그는 "저는 어려서부터 일을 해서 지금까지 다른 사람의 돈으로 생활해 본 적이 없다"라며 "그런데 아이 때문에 경제적으로 겁이 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벌면 되지"라는 생각이 있어서 "그때 고정 수입의 필요성을 느꼈다"라며 "그래서 다른 일을 했었다"라고 덧붙였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가오쯔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흑백요리사' 안유성, 200인분 김밥 말아 무안공항 방문... "음식으로 봉사하고파"
- 한 女와 불륜 저지른 형제 사연…신기루 "남편 불륜이면? 바로 헤어져" (탐비) [종합]
- 이경규, 10년 전 '돌연사' 할 뻔했다… "심근경색으로 스텐트 시술" ('경이로운 습관')
- 홍석천, '오징어게임3' 출연 희망..."누가 봐도 얼굴이 오징어"
- 성시경, 주량 '소주 30병설' 해명… "주식이 그렇게 좀 올랐으면" ('백반기행')
- 정유미♥주지훈, 18년 전 약속 지키며 키스…두 집안 화해하며 '해피엔딩' (사외다) [종합]
- 문가비 "출산은 '우리 두 사람'의 선택, 1월 이후 정우성 본 적 없어"[종합]
- 전현무랑 헤어진 한혜진, 눈물나는 소식
- 아이유 "1년 내내 울어…눈물 많아졌다" (유인라디오) [종합]
- 홍진희 "십수 년째 백수, 스폰서 NO…김혜수가 매달 장 봐준다" ('같이 삽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