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현 '동화지만 청불입니다', 유쾌한 현장 담긴 제작기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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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지현이 발칙하면서도 귀여운 코미디 영화로 관객들을 찾는다.
배급사 ㈜미디어캔은 2일 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감독 이종석)의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는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음란물 단속 공무원인 단비가 어쩔 수 없이 19금 웹소설을 쓰다 뜻밖의 성스러운 글재주에 눈을 뜨는 재능 발견 코미디 영화로, 오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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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성동일과 완벽한 코미디 연기 합 예고

배급사 ㈜미디어캔은 2일 영화 '동화지만 청불입니다'(감독 이종석)의 제작기 영상을 공개했다. 작품을 이끄는 박지현 최시원 성동일은 코믹 연기와 유쾌한 촬영 현장 분위기를 자신하며 작품을 더욱 기대하게 했다.
먼저 박지현은 "19금 웹소설 작가로서 발칙한 면모와 동화 작가로서의 소녀 같은 면모와 순수하고 아주 발칙한 단비를 맡았다"며 "이제껏 코미디적으로 보여드리지 못했던 모습들을 보여드릴 수 있겠다는 마음으로 도전했다"고 인사했다.
단비가 19금 웹소설의 세계로 진출할 수 있는 데 도움을 주는 음란물 단속팀 정석으로 분한 최시원은 몸을 사리지 않는 열정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관련해 박지현은 "제가 어떤 걸 해도 모든 걸 받아줄 준비가 돼 있으셨고 아이디어를 낼 때마다 '좋아, 오케이! 해보자'"고 해주셨다"고 회상하며 최시원과의 완벽한 코미디 연기 합을 예고했다.
또한 스타가 필요한 성인 웹소설계의 대부 황 대표를 연기한 성동일은 "아무 생각이 없는 것 같은데 나름대로는 어른"이라고 자신이 맡은 캐릭터를 소개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최시원은 "성동일 선배님은 애드리브의 마스터다. 장면 하나하나가 너무 값졌다"고 존경심을 표했다.
끝으로 메가폰을 잡은 이종석 감독은 "종합 선물 세트 같은 영화"라고 자신하며 많은 관람을 독려했다. '동화지만 청불입니다'는 동화 작가가 꿈이지만 현실은 음란물 단속 공무원인 단비가 어쩔 수 없이 19금 웹소설을 쓰다 뜻밖의 성스러운 글재주에 눈을 뜨는 재능 발견 코미디 영화로, 오는 8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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