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진태현 "내 딸이었다면…" 7기 부부 갈등에 오열 [예고]

이유민 기자 2025. 1. 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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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월 9일(목)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가 20회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31일 공개된 예고편 에피소드에서는 7기 캠프의 마지막 부부가 등장하며 극한의 갈등 상황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예고편에서는 등장 부부인 신홍철·조보미 씨가 일상에서 누적된 문제로 날카로운 대립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한편, '이혼숙려캠프' 오늘(1월 2일) 방송은 결방되며, 오는 9일 20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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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이혼숙려캠프' 예고편 영상.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오는 1월 9일(목) 방송되는 JTBC 예능 '이혼숙려캠프'가 20회 방송을 앞두고 예고편을 공개했다.

지난 12월 31일 공개된 예고편 에피소드에서는 7기 캠프의 마지막 부부가 등장하며 극한의 갈등 상황을 드러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했다.

예고편에서는 등장 부부인 신홍철·조보미 씨가 일상에서 누적된 문제로 날카로운 대립을 이어가는 모습이 담겼다. 가정 내 역할 분담, 감정적인 상처, 그리고 서로를 향한 불만이 끊임없이 폭발하며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아내 조보미 씨는 "왜 모든 집안일을 내가 다 해야 하냐"며 울분을 터뜨렸고, 남편 신홍철 씨는 이에 대응하며 "극혐한다"는 강한 표현을 사용해 갈등이 극에 달했음을 보여줬다.

사진 출처= '이혼숙려캠프' 예고편 영상.

특히 MC 진태현은 부부의 상황을 지켜보며 "보미 씨가 내 딸이었다면 가만히 있지 않았을 것"이라며 눈물을 보였다. 이어진 장면에서는 심리상담사가 등장해 "다른 사람의 고통에 대해 조금도 생각하지 못한다"는 지적과 함께, 부부 사이의 관계 회복을 위한 진지한 대화의 필요성이 강조됐다.

사진 출처= '이혼숙려캠프' 예고편 영상.

이번 방송에서는 두 사람 사이의 근본적인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혼숙려캠프' 오늘(1월 2일) 방송은 결방되며, 오는 9일 20회가 방송될 예정이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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