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명 바꾼 보성그룹, 이제는 BS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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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그룹이 2일 사명을 BS그룹으로 바꾸고 새로운 기업 아이덴디티(CI)를 공개했다.
이에 따라 주택 브랜드 '수자인'으로 알려진 주력 계열사 한양의 사명도 BS한양으로 변경되는 등 주요 계열 회사 사명에 'BS'를 사용한다.
BS그룹은 주력 계열사 BS한양이 지난해 수주잔고 7조 원을 달성하며 향후 5년간 안정적 일감을 확보한 만큼 이를 기반으로 LNG, 수소, 태양광, 풍력 등 에너지 사업에서 점진적으로 성장해 청정에너지 디벨로퍼로 탈바꿈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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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정에너지 기업으로 도약"

보성그룹이 2일 사명을 BS그룹으로 바꾸고 새로운 기업 아이덴디티(CI)를 공개했다. 계열 건설사인 한양의 사명도 BS한양으로 변경된다.
BS그룹이 새롭게 선보인 CI는 부동산 개발, 청정에너지, 건설·레저 등 그룹의 주력 사업과 도전, 열정, 창조의 경영철학을 상징하는 파랑, 주황, 녹색 등 3가지 심벌에 ‘지속가능성을 넘어(Beyond Sustainability)’를 의미하는 워드마크 ‘BS’를 결합했다. 지속가능성을 넘어 친환경 미래도시 및 청정 에너지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담았다고 그룹 측은 설명했다.
이에 따라 주택 브랜드 ‘수자인’으로 알려진 주력 계열사 한양의 사명도 BS한양으로 변경되는 등 주요 계열 회사 사명에 ‘BS’를 사용한다.
BS그룹 관계자는 “건설·부동산 개발사업의 안정적 성과를 기반으로 액화천연가스(LNG)·수소 등 에코 에너지사업, 육·수상 태양광 등 재생 에너지사업, 웰니스 주거단지 등을 조성하는 친환경 미래도시 솔라시도 개발사업에서 가시적 성과를 창출해 청정에너지 사업을 추진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으로 도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S그룹은 주력 계열사 BS한양이 지난해 수주잔고 7조 원을 달성하며 향후 5년간 안정적 일감을 확보한 만큼 이를 기반으로 LNG, 수소, 태양광, 풍력 등 에너지 사업에서 점진적으로 성장해 청정에너지 디벨로퍼로 탈바꿈해 나간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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