려운, 고현정에 클럽 출근 발각→공황 딛고 오디션 도전 (나미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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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려운이 위태로운 청춘의 한 페이지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려운은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나미브'에서 역경을 딛고 새출발에 나선 장기 연습생 유진우 역을 맡아 아픔과 상처를 간직한 청춘의 모습을 세밀한 감정 변주로 실감 나게 표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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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려운이 위태로운 청춘의 한 페이지를 섬세하게 그려내며 깊은 울림을 전하고 있다.
려운은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나미브’에서 역경을 딛고 새출발에 나선 장기 연습생 유진우 역을 맡아 아픔과 상처를 간직한 청춘의 모습을 세밀한 감정 변주로 실감 나게 표현하며 시청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지난달 30, 31일 방송된 3, 4회 방송에서는 스스로를 사랑하지 못하는 유진우의 어두운 과거가 드러나는 한편 강수현(고현정 분)의 조언을 듣고 오디션 무대에 올라 진심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유진우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진우는 강수현의 코칭 아래 본격적으로 오디션 준비에 돌입했지만, 언제 버림받을 줄 모른다는 불안감에 클럽 일을 포기하지 못했다. 결국 클럽 일을 돕다 교통사고를 냈고, 갑작스럽게 찾아온 공황상태에 억눌렀던 자해 유혹을 느끼며 극도로 불안해하는 모습을 보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러한 과정에서 려운은 흔들리는 눈빛, 표정 연기로 패닉에 빠진 유진우의 불안함을 긴박하게 담아내는가 하면, 공허한 눈빛으로“죄송합니다”를 되뇌이는 위태로운 모습으로 숨겨진 어두운 내면을 임팩트 있게 보여주며 시청자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오디션 무대에 올라 무반주로 노래하는 장면에서는 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풍부한 감정으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보는 이의 마음을 적시는 감동과 위로를 전했다. 이어 엄마를 발견하고 끝내 노래를 마무리하지 못한 채 눈물 한 방울을 떨구는 유진우의 모습 역시 애절하게 담아내며 앞으로 펼쳐질 전개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다.
이처럼 려운은 캐릭터 내면의 감정선을 풍성하게 그려내며 흔들리는 청춘의 모습을 설득력 있게 표현하고 있다. 여기에 매회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무대까지 보여주고 있어 다방면으로 뛰어난 활약을 선보이는 려운의 모습에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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