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둘째 아들 브라이스, 애리조나대 농구부 진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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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의 둘째 아들도 농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다.
'ESPN'은 2일(한국시간) 르브론의 둘째 아들 브라이스 제임스가 애리조나대학에 농구 선수로 진학한다고 전했다.
브라이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리조나대학 진학이 "100% 확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르브론의 큰아들이자 브라이스의 형인 브로니 제임스는 USC대학을 거쳐 지난해 6월 드래프트에서 아버지 소속팀 레이커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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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브론 제임스의 둘째 아들도 농구선수의 길을 걷고 있다.
‘ESPN’은 2일(한국시간) 르브론의 둘째 아들 브라이스 제임스가 애리조나대학에 농구 선수로 진학한다고 전했다.
브라이스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리조나대학 진학이 “100% 확정된 상태”라고 밝혔다.

지난 봄 용품 업체 나이키가 주최한 프로그램에 참가해 14경기에 출전, 경기당 22분을 뛰며 6.9득점 2.2리바운드 야투 성공률 39% 3점슛 성공률 36.8%를 기록했다. 7경기에서 2회 이상의 3점슛을 성공시켰고 한 경기 최대 21득점까지 기록했다.
또 다른 프로그램에서는 5경기 출전해 평균 5.6득점을 기록했다. 23분간 12득점을 기록한 것이 최고 퍼포먼스였다.
6월에는 미국농구협회가 주최한 U-17 농구대표팀 훈련 캠프에도 합류했다.
ESPN은 그가 오하이오 스테이트와 두케인대학에서도 제안을 받았다고 소개했다.
르브론의 큰아들이자 브라이스의 형인 브로니 제임스는 USC대학을 거쳐 지난해 6월 드래프트에서 아버지 소속팀 레이커스의 지명을 받아 프로 선수가 됐다.
브라이스는 애리조나대학에서 아버지와 형이 걸었던 길에 도전할 예정이다.
[김재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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