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숨차" 정혜선, 병원 갔더니 '심근경색'…"혈관 2곳 막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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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혜선이 12년 전 심근경색으로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혜선은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 "2013년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녹화 중 갑자기 숨이 차고 조금만 걸어도 힘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혜선은 "녹화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심장 혈관이 막혔다'고 했다. 한군데가 막힌 줄 알았는데, 수술하다 보니 두 군데가 막혀 있었다"고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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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혜선이 12년 전 심근경색으로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혜선은 지난 1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 "2013년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 녹화 중 갑자기 숨이 차고 조금만 걸어도 힘들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혜선은 "녹화 다음 날 병원에 갔더니 '심장 혈관이 막혔다'고 했다. 한군데가 막힌 줄 알았는데, 수술하다 보니 두 군데가 막혀 있었다"고 회상했다.
그는 "어쩌면 그때 갔을 수도 있는데, 지금까지 살아있는 걸 보면 이렇게 명이 긴가 보다"며 "지금은 엊그제도 검진을 받고 왔는데 모든 게 다 정상"이라고 했다.

정혜선은 건강 철학이 있냐는 질문에 "저는 특히 어렸을 때부터 의사 선생님의 말이라면 신처럼, 말을 잘 듣고 그 지시에 어긋나 본 적이 없다. 그게 내가 지금도 건강한 이유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음식을 가리지 않고 아무거나 잘 먹는다. 편식을 해본 적이 없다"고 부연했다.
전형주 기자 jhj@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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