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원 투입 양양지역자활센터 접근·편의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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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자활사업을 통해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양양지역자활센터가 오는 3월 양양읍 옛 서문어린이집으로 이전한다.
군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7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양양지역자활센터 이전 및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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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자활사업을 통해 사회적 일자리를 만들어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는 양양지역자활센터가 오는 3월 양양읍 옛 서문어린이집으로 이전한다.
군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자활복지개발원에서 주관하는 자활사업 활성화 인프라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 7억 원을 확보함에 따라 양양지역자활센터 이전 및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강현면 주청리 낙산해변에 위치한 양양지역자활센터는 그동안 건물이 노후하고 협소해 어려움을 겪어왔다. 하지만 이번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군은 자활기금 4억 400만 원 등 총 10억 6200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 옛 서문어린이집을 작업장과 상담실, 휴게공간 등을 갖춘 455㎡ 규모의 기능적인 공간으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전하는 공간은 자활센터 참여자의 접근성과 편의성 향상으로자활사업 간의 시너지 효과는 물론 이를 통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자립기반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2004년 문을 연 양양지역자활센터는 미태리, 황태손질, 도시락, 에코백 등 9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근로취약계층 1200여 명에게 자활·자립 일자리를 지원해 오고 있다. 최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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