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기 영숙, 영철 차에서 캐리어 뒤통수 맞고 “돌머리라 딴딴” (나는 솔로)

유경상 2025. 1. 1. 22:4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기 영숙이 영철의 차에서 캐리어에 뒤통수를 맞았다.

1월 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24기 영철은 순자와 영숙의 첫인상 선택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24기 영숙이 영철의 차에서 캐리어에 뒤통수를 맞았다.

1월 1일 방송된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24기 영철은 순자와 영숙의 첫인상 선택을 받았다.

영철은 다마스에 순자와 영숙을 태워 이동했고 “이 차를 운전하고 싶어서 면허를 다시 탔다. 2종이었다가”라고 말했다. 영숙이 “덕후 기질이 있으신가 보다”고 말하자 영철은 “친한 친구들이랑 있으면 조금 독특하다. 다마스를 끌고 다닌다는 것 자체가 독특하긴 하지 않냐.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다 똑같으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특별하게 생각해야 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영숙은 “뭔가 일반적인 느낌이 아니라 이야기하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첫인상으로 고른 게 컸다. 이야기하면 재미있을 것 같았다”고 말했고 순자는 “남자다울 것 같다고 생각했다”며 “상남자 스타일이 좋은 건 아니다. 그 사람의 매력, 기운이 중요한 것 같다”고 했다.

그렇게 대화를 나누던 중에 내리막길을 가던 차량이 흔들리며 뒤에 쌓아둔 캐리어가 영숙을 덮쳤다. 영철은 “죄송해요. 어떡해요? 저걸 생각을 못했다”며 사과했고 영숙은 “괜찮아요. 돌머리라 딴딴해요”라며 영철을 배려했다. 영철은 “땀을 3리터는 흘린 것 같다”며 어쩔 줄을 몰라 했다.

영숙은 영철과 처음으로 대화를 나누고 “독특하다. 그런 걸 좋아한다. 본인 취미가 확고한 게 좋다. 본인 세계가 확실해 재미있고 흥미로웠다”고 말했고, 순자는 “저는 채식하고 상대가 맞춰줘야 연애나 결혼이 가능하다. 상대도 특이하면 다른 길로 가지 않나. 그래도 재미있다 지켜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사진=ENA, SBS Plus ‘나는 SOLO’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