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드라마 촬영 중 다리 부상…지팡이 짚고 '연기대상' MC 투혼

배선영 기자 2025. 1. 1.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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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현이 드라마 촬영 중 다리 부상을 입고 녹화에 나서는 투혼을 벌였다.

서현은 최근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었고, 부상을 입은 와중에 지난 달 31일 예정된 '2024 KBS 연기대상'에 참석, 진행자로 나서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2024 KBS 연기대상'은 당초 지난 달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논의 끝에 녹화를 한 후 추후 방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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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서현이 드라마 촬영 중 다리 부상을 입고 녹화에 나서는 투혼을 벌였다.

서현은 최근 드라마 촬영 중 부상을 입었고, 부상을 입은 와중에 지난 달 31일 예정된 '2024 KBS 연기대상'에 참석, 진행자로 나서 녹화를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무대에 오르면서 지팡이를 짚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부상 사실이 알려진 것.

'2024 KBS 연기대상'은 당초 지난 달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논의 끝에 녹화를 한 후 추후 방영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한편 서현은 현재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촬영 중이다.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로맨스 소설 속 단역의 몸에 깃들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로맨스 판타지 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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