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다리 부상→지팡이 짚고 시상식 MC "치료받고 회복중"(종합) [단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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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드라마 촬영 중 다리 부상을 당했다.
1월 1일 OSEN 취재 결과, 서현은 신작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촬영하다 다리 부위에 부상을 입었다.
서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OSEN에 "서현이 최근 드라마 촬영 중 다리 쪽에 부상을 당했다"며 "지금 치료를 받으면서 회복 중이고, 곧 드라마 촬영도 복귀해서 합류한다"며 공식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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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하수정 기자]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서현이 드라마 촬영 중 다리 부상을 당했다.
1월 1일 OSEN 취재 결과, 서현은 신작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를 촬영하다 다리 부위에 부상을 입었다. 이로 인해 지팡이를 가지고 '2024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MC를 봤다.
서현은 지난 12월 3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24 KBS 연기대상'의 MC로 무대에 섰고, 장성규, 문상민 등과 호흡을 맞췄다.
화이트 롱드레스는 입은 서현은 안정된 진행 실력으로 시상식을 이끌었다. MC 자리에선 크게 이상이 없어 보였지만, 잠시 이동할 땐 다리가 불편해 보였고, 급기야 흰색 지팡이에 의지해 걸었다. 드레스 사이로 다리를 절뚝이거나 오른손에 흰색 지팡이를 짚고 있는 장면이 포착된 것.
서현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관계자는 OSEN에 "서현이 최근 드라마 촬영 중 다리 쪽에 부상을 당했다"며 "지금 치료를 받으면서 회복 중이고, 곧 드라마 촬영도 복귀해서 합류한다"며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현이 부상 소식이 뒤늦게 알려진 이유는 이번 '2024 KBS 연기대상'이 녹화로 대체 됐기 때문이다. 12월 29일 벌어진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여파로 생방송이 결방되고 녹화로 대체 됐다. 지난 밤 시상식 현장을 찾아간 서현의 팬들이 찍은 영상이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부상 소식이 알려졌다.
혼자 걷기 힘든 서현이 지팡이를 짚으면서 걷는 모습이 공개돼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다. 그러나 관계자에 따르면, 큰 부상은 아닌 것으로 전해졌다. 실제 영상 속에는 서현이 팬들을 향해 환하게 웃으면서 손 인사를 건네는 장면도 담겨 있다.
한편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여대생 영혼이 깃든 소설 속 병풍 단역 차선책(서현 분)이 최강 집착남주 경성군(옥택연 분)과 하룻밤을 보내며 펼치는 로맨스 판타지 작품으로, 올해 방송된다.
서현은 극 중 소설 속 지분 하나 없는 단역이지만 신분과 재력을 겸비한 시대의 금수저 차선책 역을 맡았다.타고난 상팔자로 무난하게 살아가는 것이 꿈이지만, 몸에 돌연 여대생 K의 영혼이 깃들고 의도치 않게 남자 주인공과 하룻밤을 보내며 소설 속 이야기를 180도 뒤흔들어 놓는 인물이다.
/ hsjssu@osen.co.kr
[사진] OSEN DB,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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