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양민혁 입을까? 토트넘 25-26시즌 홈 유니폼 예상 디자인 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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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훗스퍼의 다음 시즌 홈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인 손흥민과 양민혁은 이 유니폼을 동시에 입을 수 있을까?축구 용품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유출된 색상을 바탕으로 토트넘의 2025-26시즌 홈 유니폼의 디자인을 예상했다. 매우 예상적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토트넘의 2025-26시즌 홈 유니폼은 흥미로운 색상 조합을 가질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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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정지훈]
토트넘 훗스퍼의 다음 시즌 홈 유니폼 디자인이 유출됐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인 손흥민과 양민혁은 이 유니폼을 동시에 입을 수 있을까?
축구 용품 매체 '푸티 헤드라인스'는 "유출된 색상을 바탕으로 토트넘의 2025-26시즌 홈 유니폼의 디자인을 예상했다. 매우 예상적이라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토트넘의 2025-26시즌 홈 유니폼은 흥미로운 색상 조합을 가질 것이다“고 전했다.
토트넘의 다음 시즌 홈 유니폼은 전체적으로는 흰색 바탕으로 디자인됐다. 이 매체는 “새 시즌 토트넘의 홈 유니폼은 주로 흰색이지만, 이번에는 밝은 회색과 진한 파란색으로 디테일로 추가했다. 공식적인 색상은 ‘White/Lt Iron Ore/Binary Blue’다”라고 밝혔다.

현재 토트넘은 두 명의 한국 선수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손흥민이 다음 시즌에 이 새로운 유니폼을 입을 지는 미지수다.
영국 'BBC'는 28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은 2015년부터 토트넘에서 뛰고 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PL) 125골로 역대 득점 18위에 올라 있다. 그는 이번 시즌 리그에서 단 5골만 넣었고, 이제 새로운 도전과 명예를 위해 나아갈 때가 되었다고 느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하지만 토트넘은 현재 손흥민의 계약을 연장하기 위해 1년 옵션을 발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 새로운 계약 협상의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1년 연장은 여전히 그의 미래에 대한 많은 의문을 남길 것처럼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공신력 끝판왕으로 불리는 'BBC'에서도 손흥민의 미래에 의문을 표하고 있다. 해당 보도에 'See you later Son?'라는 제목이 붙었다. 'See you later soon(곧 만나자)'이라는 원래 표현에 손흥민의 성을 대신 붙이면서 현재 상황에 대한 뜻을 담았다. 손흥민이 팀을 떠날 수 있다는 가능성에 대한 언급이다.

정지훈 기자 rain7@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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