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빌 워: 분열의 시대’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 등극

2025. 1. 1.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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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빌 워: 분열의 시대'가 개봉과 동시에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오직 극장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스케일과 몰입감으로 실관람객들의 폭발적 호평을 이끌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지난 12월 31일 개봉과 동시에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시빌 워: 분열의 시대'가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함께 IMAX, 돌비 시네마, 돌비 애트모스 특수관 상영의 높은 만족도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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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 메인포스터 (제공: 마인드마크)

‘시빌 워: 분열의 시대’가 개봉과 동시에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오직 극장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스케일과 몰입감으로 실관람객들의 폭발적 호평을 이끌고 있어 관심을 집중시킨다.

지난 12월 31일 개봉과 동시에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한 ‘시빌 워: 분열의 시대’가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함께 IMAX, 돌비 시네마, 돌비 애트모스 특수관 상영의 높은 만족도로 눈길을 끈다. 

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는 극단적 분열로 나눠진 세상, 역사상 최악의 미국 내전 한복판에서 숨 막히는 전쟁의 순간들을 생생하게 담아낸 작품.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시빌 워: 분열의 시대’는 개봉 첫날인 12월 31일(화) 기준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뜨거운 흥행의 시작을 알렸다. 

이는 ‘무파사: 라이온 킹’, ‘모아나 2’ 등의 쟁쟁한 경쟁작들을 제친 것으로 극장가의 새로운 기대작다운 존재감을 입증했다. 

극단적 분열로 양극화된 사회의 참혹한 모습을 담아내 일찍이 전 세계 30개국 박스오피스 1위를 석권한 데 이어, 국내 관객들 또한 현실과 꼭 닮아있는 영화에 깊이 공감하며 극찬 세례를 쏟아내고 있어 전 세계적인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개봉일 외화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새해 극장 필람 영화로 자리매김한 ‘시빌 워: 분열의 시대’는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정윤지 기자 yj0240@bn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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