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천체사진] 지구에서 가장 가까운 별 ‘알파 센타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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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에서 약 4.37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알파 센타우리는 지구에서 태양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별이다.
알파 센타우리는 센타우루스 자리에서 가장 밝으며, 밤하늘에서 네 번째로 밝은 별이다.
육안으로는 하나로 보이는데 알파 센타우리 A 별과 알파 센타우리 B 별, 프록시마 센타우리(Proxima Centauri) 별로 이뤄져 있다.
프록시마 센타우리에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외계 행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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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계에서 약 4.37광년(光年·1광년은 빛이 1년 가는 거리로 약 9조4600억㎞) 떨어진 알파 센타우리는 지구에서 태양 다음으로 가장 가까운 별이다. 거리로 따지면 약 43조7000억㎞ 떨어져 있다. 지구에서 이 별까지 가는 데 지금 로켓 속도로는 10만 년 가까이 걸린다. 알파 센타우리는 센타우루스 자리에서 가장 밝으며, 밤하늘에서 네 번째로 밝은 별이다. 육안으로는 하나로 보이는데 알파 센타우리 A 별과 알파 센타우리 B 별, 프록시마 센타우리(Proxima Centauri) 별로 이뤄져 있다. 프록시마 센타우리에는 생명체가 살 수 있는 외계 행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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