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선 군수 "양평의 독립운동 정신으로 위기극복"[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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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선 양평군수는 "2025년은 광복 80주년과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양평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지방자치의 가치를 되새기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2025년은 민선8기의 군정비전과 전략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민들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제일의 의향(義鄕)인 양평의 독립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어떠한 위기에도 굴하지 않고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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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전진선 양평군수는 “2025년은 광복 80주년과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양평의 독립운동 정신을 계승하고 지방자치의 가치를 되새기며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1일 신년사를 통해 먼저 “지혜로운 푸른 뱀의 기운으로 풍요와 행복을 이루길 기원한다”며 12만9000여 군민과 1800여 공직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고금리와 고물가, 금융시장 불확실성, 경기 침체로 올해도 재정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지만 ‘군민의 행복이 채워지는 매력 양평‘을 만들기 위해 군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을사년 새해를 맞는 포부를 밝혔다.
올해 4대 군정 핵심 키워드를 안전과 환경, 관광, 건강으로 정한 전 군수는 경제안전국과 환경교육국 신설, 재난대응체계 강화, 국제안전도시 인증 준비, 양평군 관광문화벨트 정비, 친환경 농업 지원 확대 등을 군정 핵심 키워드에 따른 올해 중점 추진 사업으로 소개했다.
그는 “2025년은 민선8기의 군정비전과 전략사업의 성과가 가시화되는 매우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민들과 함께 지혜와 역량을 모아 총력을 다할 것”이라며 "대한민국 제일의 의향(義鄕)인 양평의 독립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어떠한 위기에도 굴하지 않고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전 군수는 끝으로 “항상 중용(中庸)의 도(道)를 생각하며 군민만을 생각하고, 진심진력(盡心盡力)의 마음으로 군정에 온 마음과 온 힘을 다하겠다”며 “을사년 새해에도 군민 여러분께서 하시는 모든 일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는 말로 신년사를 마무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asak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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